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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사회적 약자 하트셰어링카 진행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차량 무상 지원
2023년 06월 15일 [주)전라매일신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임만규)의 후원으로 사회적 약자 이동권 지원사업 하트셰어링카(Heart Sharing Car)를 진행한다고 15일(목), 밝혔다.
하트셰어링카(Heart Sharing Car)는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전라북도 지역사회 내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공익활동을 위한 이용자가 차별과 불편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021년도부터 3년 연속 사회적 약자 이동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하트셰어링카 사업 진행을 위해 전라북도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으로 공문 및 신청서를 발송했다.
임차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 작성 후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E-mail (jeonbukdo@gnk.or.kr)로 신청 및 접수할 수 있다. 신청한 기관 중 최종 선정은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신청된 일정에 따라 전세버스에 대한 임차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 사회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 중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이동의 가치를 나누는 사회적 약자 이동권 지원사업 하트셰어링카(Heart Sharing Car)을 진행함에 있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강호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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