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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지·산·학·연 다자간 정책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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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아젠다 발굴 및 협력관계 구축 위해 전북 주요 기관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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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8일 [주)전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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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17일 전주대학교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위한 혁신적 아젠다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북 15개 기관이 모인 다자간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를 비롯하여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캠틱종합기술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네이버클라우드 등 지자체, 기업, 정부출연 연구기관, 전북특별자치도 전문 연구기관 및 정책 연구기관의 기관장과 관계자, 전주대 보직교수 등 45명이 참석했다. 지·산·학·연 다자간 정책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은 기관의 연구 분야와 성과를 공유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전략 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지방소멸을 타개하기 위한 인재 양성, 전문가 교류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유형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강점인 농·생명·바이오, 푸드테크 분야를 비롯하여 에너지, 미래 수송기기, 특수복합 소재, 문화콘텐츠 등 전략산업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야와 주제를 설정하고, 연구기관과 인력 양성 및 전략산업 실증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각 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된 협력 연구 소모임 운영하기로 했다. 각 소모임이 포럼, 워크숍, 협력과제 발굴 등의 세부 활동을 통해 협력적 시너지를 창출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산·학·연 생태계 구축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의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해원 특임(산학)부총장은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의 전략산업 발전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도내·외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다자간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발전과 소멸하는 지방을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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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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