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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마디사랑의원, 선한 영향력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동참
2026년 03월 29일 [주)전라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정읍시에 위치한 마디사랑의원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디사랑의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정기후원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도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의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만 원장은 “지역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신뢰를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위기가정,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송효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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