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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멜로보다 못한 시청률의 200억 대작 ‘이몽’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1919년 의열단(무장독립운동단체)을 조직해 일제에 저항한 약산 김원봉을 언급했다.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칼럼] 멜로보다 못한 시청률의 200억 대작 ‘이몽’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1919년 의열단(무장독립운동단체)을 조직해 일제에 저항한 약산 김원봉을 언급했다.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칼럼] 판소리는 촛불집회다!
판소리는 특정한 놀이나 행위가 벌어지는 공간을 의미하는 ‘판’에서 인간의 가장 심층에서 울리는 본연의 외침과 민중의 수많은 희노애락 사연을 ‘소리’로써 나타낸다. 또한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 참여로 완성..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칼럼] 현명한 국민이 나라를 부강하게 한다
한반도의 지형이 굳어지고 인류가 정착하면서 대륙과 해양을 끼고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반도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유럽의 대표적인 반도 국가인 이탈리아는 주변국과 상생을 통하여 종교색채가 짙은 기독교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3일
[칼럼] 청소년기 체육활동의 중요성
한국 사회는 매우 빠르게 발전했다. 조국 근대화를 목표로 급속한 경제개발 정책이 추진되면서 산업화, 도시화, 서구화가 급속히 진전됐다.사회 변화속도에 따라가지 못한 분야는 이질적인 경험을 겪었고, 여기에서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21일
[칼럼] 중앙아시아 내륙국가 ‘몽골’오지여행 (2탄)
결코 길들여지지 않는 땅 몽골에서 용맹스럽던 테무진 징기스칸의 후예들은 ‘저 푸른 초원 위에 (진짜)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고 있으면서도 순박함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옛 영광을 위해 자존심 하나로 몸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9일
[칼럼]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면 위험하다
얼마 전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후배의 친구가 간만에 생후 35개월 된 아이에게 그림책을 쥐어주고 읽어주려는 데, 아이가 책장을 넘기는 행동 대신 마치 태블릿PC를 사용하듯 옆으로 밀치더라는 하소연이었다. 당..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9일
[칼럼] 나를 다스린 후 적이 어지러워지기를 기다린다
이치대란(以治待亂)‘손자병법’, ‘군쟁편’에 나오는 말로 “아군을 잘 다스려놓고 적이 어지러워지는 것을 기다리며, 아군을 조용히 해놓고 적이 소란스러워지기를 기다린다. 마음을 다스린다고 하는 것은 바로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칼럼]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참 모습
우리나라 전역 곳곳에는 약 4,100여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전북에는 284개, 전주시에는 67개가 운영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보호자(부모)가 맞벌이든, 수급자든 관계없이 이용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센터장(기초단..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6일
[칼럼] 구명조끼도 없는 유람선관광이라니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흐르는 다뉴브강은 헝가리만의 강이 아니다. 독일 남부의 산지에서 발원해 약 2,850km의 길이를 자랑한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흔히 다뉴브라고 부르지만 강을 끼고 있는 나라마다 모두 자기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칼럼] 금강 하굿둑 수문개방의 역설
약 30년이 조금 못 된 금강 하굿둑에 대한 수문개방이 관심사로 떠 올랐다. 왜냐하면, 부산지역에 있는 낙동강 하굿둑이 수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정부와 부산시가 지난 6일에 낙동강 하굿둑의 수문을 열어 바닷물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칼럼] 우울한 현대인, 웃음으로 치유
현대인은 우울하다. 4명 중 1명이 현대 사회의 각박함과 고도경쟁 속에서 평생 1번 이상의 정신질환 증세를 보인다고 한다. 우울한 현대인들은 웃음을 잃었다. 복잡다단한 사회 속 현대인들이 겪는 심리적 좌절과 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칼럼] Famous와 Notorious의 사이에서
영어 단어 중 같은 형식의 단어로 ‘유명’이라는 말이 있다. 중학교 시절 배운 영어의 짧은 식견으로 Famous와 Notorious가 떠 오른다. 새삼스럽게 ‘유명’이라는 글자를 영어로 표현하는 것은 요즈음 우리 사회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칼럼] 이모티콘은 개발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하)
이모티콘은 재치 있는 표현수단인 만큼 상대와의 친밀감이나 대화의 재미를 높여주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거나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희노애락’의 감정표현을 이모티콘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칼럼]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재미난 세상 (상)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는 문자나 메신저로 상대방과 소통하면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동의와 리액션의 수단으로 기호와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모티콘은 얼굴을 볼 수 없는 온라인 환경에서 감정..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칼럼] 중앙아시아 내륙국가 ‘몽골’오지여행(1탄)
‘혼밥, 혼술’ 특히 요즘은 홀로 여행자들도 많고, 오지여행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여행하는 국가의 언어는 고사하고 영어조차 잘 구사하지 못한다고 문제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번역기 때문인지 언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칼럼] 수영장 물갈이… 전체 물갈이 해야 된다
수영장 수질문제가 거듭 재기되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 수영장 전체 물교환이 10년 동한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곳이 있는 것 으로 전해져 수영장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목소리 높다. 이에 법적 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31일
[칼럼] 동학농민혁명 125주년 기념제
혁명이라고 하면 정권을 뒤바꾸는 일을 총칭한다고 다들 알고 있지만 꼭 정권이 뒤집혀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주장이 옳고 민중의 뜻을 제대로 반영한 것이었다면 우리는 ‘혁명’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주저하지 않..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칼럼] 한반도에 진짜 “봄이 올 수 있을까?”下
일부에서는 아프리카지역의 이디오피아보다 못한 최빈국에서 세계 10대 무역국, GDP 12위의 나라, 2차 대전 후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거의 유일한 나라가 된 것을 우리 스스로의 힘만으로 특히 민중들의 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칼럼] 한반도에 진짜 “봄이 올 수 있을까?”上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국민들의 자유가 보장되는 꽤 살기 좋은 나라라고 자부한다. 근대화가 시작 된 조선시대 말기, 일본에 의해 왕정이 무너졌고 미국에 의해 민주공화국의 체제로의 시작점이 된 것도 사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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