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4-21 04:16: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칼럼
출력 :
[칼럼] 시대에 맞는 창의적 리더 만들기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분야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드론을 이용하여 다양한 물건을 배달하기도 하고, 농촌에서는 대량의 농지에 농약을 살포하는 일은 이제는 사람이 아닌 드론이 대체하고 있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칼럼] 지정환 신부와 전북
전북을 지극히 사랑했던 지정환 신부님이 13일 영결미사를 마지막으로 하나님 곁으로 떠났다. 향년 88세. 결코 짧지않은 80 평생을 가난한 자만을 위해 살다 떠난 지정한 신부님. 진정한 성인(聖人)의 삶을 살고 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칼럼] 고성의 봄날, 훈훈한 꽃이 피었습니다
강원도 고성에 산불이 났다.그 산을 온통 태워버린 화마는 산에 잿더미만 남겼다.나무와 꽃과 짐승들은 흔적이 없고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갈급함에 목이 탔고 관광객이 찾지 않은 강원도는 고립과 단절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6일
[칼럼] 기득권 폐쇄에 집착하는 진보세력
진보냐 보수냐 하는 이념의 문제는 한국사회가 너무 낡은 프레임에 갇혀 있다는 인상을 준다. 한 때 진보파가 극성을 이뤘던 유럽선진 국가들은 이제는 이념과 사상에 입각한 정치논쟁은 대부분 사라졌다. 진보세력..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칼럼] 초등학생의 생존 수영 이대로 좋은가?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은 이날을 잊지 못할 것이다. 세월호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일반승객 476명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지만 476명의 탑승객중 304명은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두고 다시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4일
[칼럼] 공감 정확도를 높이며 살자
함께 살거나 생활하면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거기에 맞춰 반응하고 행동해야만 적절한 사회생활이 가능하다.이처럼 타인의 관점에서 상상해 그 사람의 감정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칼럼] 운과 기도와 전문가를 넘어서
중대사를 앞두었을 때, 입시, 취업, 승진, 결혼, 내 집 마련, 자녀 출생 등의 갈림길에서 당신은 답답함과 두려움과 설렘을 어떻게 해소하는가?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호소하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하며, 운세를 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칼럼] 종횡패합(縱橫稗閤)
전국시대에는 여러 나라들이 세력을 다투었다. 그래서 전쟁이 잦았고 각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또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상대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나라를 다스리고 안정시키는 정치·외교 책략에 대한 연구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칼럼] 뒷수습이 더 급한 산불사고
양간지풍(襄杆之風)이 무섭긴 하다. 양양과 간성(고성) 사이에 부는 국지성강풍을 일컫는 이 말은 간혹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지난번 천년고찰 낙산사를 하나도 남김없이 태워버린 바람도 양간지풍이었다.평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칼럼] 합종연횡(合縱連橫)
여러 세력이 뒤섞여 혼란이 일어나고 있을 때 약자가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① 약자들끼리 단결하여 강자에 대항한다. 이 경우는 자주성을 유지할 수 있지만, 강자에게 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7일
[칼럼] 이런 청문회를 왜 하나?
청문회라는 제도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아마도 미국의 영향력이 가장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의회는 일찍부터 청문회를 시작하여 가히 청문회 왕국이다.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행정부 사법부에서 임명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칼럼] 수수께끼의 부동산 정책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가. 요즘 국회 청문회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정답은 「내자 남기」일 것이다. 내가 하면 투자고, 남이 하면 투기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투자는 미래의 과실을 겨냥하여 자산을 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3일
[칼럼]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 과감히 탈피하라
같은 상황에 같은 내용의 사건인데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그 상황이나 사건자체가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사람에 따라 그것을 어떻게 ‘인지’하고 ‘해석’하느냐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칼럼] 빨리빨리 문화는 독일까, 약일까?
2018년 3월 1일 새벽, 시속 150km가 넘는 속도로 대구 도심을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운전자와 탑승했던 대학생 두 명 모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택시는 본래의 형체를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칼럼] 안중근의사의 권총은 어디에?
총소리를 듣고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아주 대범한 사람이거나 청각신경이 매우 둔한 사람이다. 총소리가 났다는 것은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났다는 신호다. 총은 사람을 죽이는 물건이기 때문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31일
[칼럼] 청년창업농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자!
농촌의 인구감소, 노령화, 부녀화로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업인들이 없다는 이야기이며, 통계적으로도 전체 농업인중에서 40세 미만의 비율이 1.1%에 불과하다. 농촌 고령..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칼럼] 상하동욕(上下同欲)
손자병법에서 제시하는, 승부를 미리 알 수 있는 다섯 가지 ‘지승법(知勝法)’ 중 하나다. 그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첫째, 싸움을 걸어서 좋은 상대인가, 아니면 싸움을 피해야 할 상대인가를 제대로 판단하는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27일
[칼럼] 설명은 대화가 아니다
한국에서 ‘선배’ 혹은 ‘상사’라 불리는 ‘남자 사람(이하, 남자 사람 선배로 통칭)’과 회식이라 불리는 ‘술자리’를 하게 되면 대개 정치 이야기가 나온다. 국내 정치로 시작 되는 그 장대한 서사시는 국회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26일
[칼럼] 분열·증오의 정치를 언제까지?
지난 토요일에 서울 중심부인 광화문 일대는 한마디로 난장판이나 다름없다. 며칠 전에 철수했지만 이순신장군 동상 앞은 몇 년 동안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유족들과 관계인들이 차지하고 앉아서 사람이 넘쳐흘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칼럼] 무연고 참전유공자를 보내드리며
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그래도 하나둘씩 앞 다투어 피어난 청사 앞 매화는 의연하다. 얼마 전 매화처럼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연했던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 한분(88세)이 가족의 배웅도 없..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3월 24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시대에 맞는 창의적 리더 만들기
‘재경도민회 주춧돌 놓은 초창기 회장들’
‘취미도 살리고 동네도 살리는 동네문화카페·배달강좌’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 도약 기반 조기 구축나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국민이 행복한 나라 만들겠습니다”
전북 한낮 19~24도 맑다가 구름… 내일 오후 빗방울
부안군, 퇴비악취 해소를 위한 총력전 실시
전북 빗방울 오락가락… 한낮 18~21도 `구름`
군산시,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지도·점검 실시
광한춘몽(廣寒春夢) 춘향제 준비에 박차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20일 오후 4시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전북현대를 상대로 하..
기획 | 특집
칼럼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분야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드론을 이용하..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194
오늘 방문자 수 : 3,987
총 방문자 수 : 25,799,331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