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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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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열정을 갖고 살게 한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그토록 열정을 가지고 살게 한 것은 무엇인가?”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으로 손꼽히는 영국의 철학자 버트런트 러셀에게 한 기자가 물었다.러셀은 사랑이라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열정이다. 열정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칼럼] 삶의 질 향상은 규칙적인 운동으로부터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물러가고 따뜻한 바람과 함께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이 시작 할 때쯤에는 사람들은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의욕과 소원의 결심이 작심삼일(作心三日)에 그치고 마는 누를 우리는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칼럼] 추운 겨울 소중한 내 피부 잘 관리하기는 나를 사랑하기의 첫 번째 단계
부모님이 지어주신 나의 이름은 약간 우습게 느껴지는 특이한 이름이다.성은 유 이름은 자. 성과 이름을 같이 부르면 ‘유 자’.사람들이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지 않는 특이한 이름이다. 이런 이름처럼 운명적으로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7일
[칼럼]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의 조속한 추진
우리의 농업은 70년대 녹색혁명, 80년대 백색혁명, 그리고 90년대 품질 혁명이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그러나 요즈음 농촌의 인구감소, 급격한 노령화, 후계 인력의 부족 등의 문제가 대두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칼럼] 우리가 몰랐던 음식물 쓰레기 이야기
옛날부터 우리 선조들은 ‘보릿고개’를 거의 다 경험했다고 한다. 정말 먹을 것이 귀해서 먹지 못하고, 또 있어도 아끼고 아껴서 나눠먹고 쪼개서 먹었던 시절들이 빈번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옛날과 달리 맛..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칼럼] 인생은 단거리가 아니고 마라톤이다
여러분은 이런 감격적인 외침이 있었는가? 지금도 그 감격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가 있다. 그것은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불러주어야 할 노래다. 여..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2일
[칼럼] 언품(言品)을 갖자
사회생활하면서 입조심, 말조심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싸움과 갈등, 그리고 분열의 원인을 살펴보니 모두 말 때문이었다. 진짜 자나 깨나 ‘말조심’과 ‘생각 조심’을 해야 할 때이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칼럼] 칼날과 불길을 이겨낸 의지
미국인 ‘로라 마르티네즈’는 앞을 거의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다.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도 없을뿐더러 지팡이 없이는 100m 거리를 이동하는데 10분이상 걸린다. 이런 그녀가 매일 찾아가는 곳은 뜨거운 불꽃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0일
[칼럼] 광화문 재설계는 4·19에 양보하라
어느 나라 수도를 가 봐도 그 나라의 역사적 의미가 가장 큰 상징물이 광장에 서 있다. 요즘 도시계획을 하는 사람들이 역점을 둔다는 표현으로 랜드마크라는 말이 유행을 타고 있다.랜드마크는 대부분 높은 건물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칼럼] 잘못된 경제정책 천천히 갔으면
며칠 전 한 원로 정치인과 오랜만에 식사를 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그는 필자에게 현정부 경제정책 운용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필자는 정책이 지향하는 목표와 거기에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0일
[칼럼]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한 에너지 정책 필요
최근 광고나 영화를 보면 미래 우리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AI(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를 통해 개인의 기호와 생활 패턴에 맞춰 정보가 제공되고 인간은 음성이나 동작만으로 가전기기를 작동시킨..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9일
[칼럼] 대한민국은 8282공화국?<下>
물론, 19세기 중엽 일본을 방문했던 서양인들도 당시의 일본인을 시간관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책임하고 느려터진 인종으로 여겼다. 시간에 압박을 느끼는 관념은 어디까지나 자본주의 산업사회의 산물인 것. 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칼럼] 대한민국은 8282공화국? 上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을 ‘빨리빨리 공화국’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과거 호출기 시절에는 8282로 표기하여 매 호출 시마다 보내기도 했기에 이를 보고 한국인을 빨리빨리 민족이라고 불렀다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7일
[칼럼]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온 국민이 함께하길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떠오른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올해의 주인공, 돼지는 바보스럽고 먹는 것만 밝히는 대표적인 캐릭터로 여겨지고 있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한다.우리는 돼지가 아무리 배가 불러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칼럼] 국회의 4군(四軍) 축구부활 청원심사
축구가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는 체육경기라는 사실은 이번에 베트남의 스즈키컵 우승으로 증명되었다. 그동안 베트남은 축구에서만은 항상 뒤 언저리를 맴돌았을 뿐 이렇다 할 화제꺼리로 등장한 일이 없다.그래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3일
[칼럼] 군산시 만큼만
곧 졸업식 시즌이다.2월의 학교 정문은 꽃다발을 파는 사람들과 우리 대학으로 오면 취업이 잘 된다는 홍보 현수막 등으로 분주하다.졸업식장은 대학으로, 사회로 새로운 길을 내딛는 졸업생들의 상기된 기쁨과 축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2일
[칼럼] 우리는 또 다른 기적을 볼 수 있는가
매년 연말이 되면 전국 교수를 상대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조사해서 발표한다.2018년에 선정된 사자성어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이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라는 뜻이다. 논어에 나오는 이 사자성어의 맥락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칼럼] 기해년, 농업·농촌에 희망을!
기해년 새해도 힘차게 출발하여 어느덧 20일이 지나고 농촌에서도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 준비에 분주하다. 지난해의 농업기상이 좋지않아 어느해보다 영농이 힘들었지만 다행히 쌀가격이 예년보다 상승해 농촌경..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0일
[칼럼] 대체복무 36개월은 징벌이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기독교 유파의 교회에 다니는 젊은이들이 그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전쟁연습을 하는 군에 입대하기를 거부하고 감옥을 선택해 온지도 이미 50여년이 흘렀다. 그동안 숱한 병역대상자들이 종..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칼럼] 추운 겨울에도 조심해야 할 식중독
여름과 마찬가지로 식중독은 겨울에도 꾸준히 발생할 수 있고, 발생하고 있다.오히려 안도감 때문에 쉽게 노출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주범인 노로바이러스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식중독은 무더운 여름철에 빈번히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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