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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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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반도의 길은 DMZ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다. 로마의 위세가 하늘을 찌를 듯 인근의 모든 나라들이 로마에 복속되어 있을 때 얘기다. 먼 옛날의 얘기여서 지금 이 말을 신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렇게 글이나 쓸 때 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칼럼] 시급한 김제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설치 목적은 농기계와 작업기의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밭농업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임대사업을 시작한 2011년 이후 농업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현재 60종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2일
[칼럼]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한 다음 사다리를 치운다(上屋抽梯)
‘상루추제(上樓抽梯)’ 라고도 한다.손자병법 구지편(九地篇)을 보면 “장수가 병사들과 더불어 전투를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을 높은 곳에 올라가게 한 다음 사다리를 치워버리는 것과 같다”는 대목이 나온다.‘삼..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1일
[칼럼] 독일 하노버 국제축산농기계 박람회
전북 청년농업드림팀은 청년농업인 20대~40대를 중심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구 및 농업 종사자 구조 개선에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농업에 큰..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칼럼] 미·중 관계의 미래-투키디데스 함정
최근 국제정치, 세계 경제, 에너지, 과학기술, 우주 등 거의 모든 이슈 영역에서 미-중 간의 충돌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미-중 무역 전쟁, 환율 관련 대립, 남중국해 분쟁, 지적 재산권,..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9일
[칼럼] 조지 부시 시니어를 생각한다
조지 부시 시니어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사람이 참 양반(a decent man)이야” 하는 생각이다.그는 젊었을 때 2차대전 참전 그리고 잠시 텍사스에서 사업한 이후로 줄곧 정치와 공직봉사로 삶의 대부분을 보냈다..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칼럼] 숫자 뒤에 숨겨진 사람들
우리는 선한 의도로 정책을 설계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정책은 당초 의도만큼 효과적이지 않다. 불행히도 어떤 정책은 역효과를 내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책도 다른 정책과 혹은 정책이 놓여있는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5일
[칼럼] 국가에너지기본계획 ‘환경 갈등’ 예방해야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권고안이 정부에 제출됐다. 향후 20년 국가 에너지 수급 방향의 근간이 되는 법정 계획이다. 에너지 분야 최상위 계획이기도 하다. 정부는 7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의 권고안을 바..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4일
[칼럼] 새만금 재생에너지 성공 구축 위한 당면 과제
지난 10월 30일 전북 군산 유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선포식이 개최됐다.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새만금의 태양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새만금의 바람이 미래를 여는 자원..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칼럼] 국가유공자 포상심사를 주시하는 이유
국가를 위해서 헌신한 사람을 선정하여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기관이 국가보훈처다. 국가보훈처는 멀리 동학혁명 유가족을 비롯하여 독립운동가 그리고 6·25와 베트남 참전용사까지도 모두 포용해 국가를 위해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2일
[칼럼] 땔나무 위에서 잠자며 쓸개를 맛본다
춘추시대 강남의 오나라와 월나라는 대대로 원수지간이었다.오나라 왕 부차는 즉위한 지 얼마 안 되어 월나라를 공격했다. 당시 오나라의 수도는 오(吳-지금의 강소성 소주)였고, 월나라의 수도는 회계(會稽-지금의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칼럼] 백세 인생 김형석 교수의 4·19강연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형석은 유명한 이름이다. 그는 철학자이면서도 글쓰기에 남다른 재치가 있어서 물 흐르듯 유려한 글 솜씨에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잘 팔리는 책을 낸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8일
[칼럼] 저울질해보고 움직인다(懸權而動)
손자병법의 군쟁편(軍爭篇)에는 “적의 고을을 침략하여 전리품을 얻으면 여러 군사들에게 나누어주고, 적의 땅을 탈취하여 영토를 확대하면 이익을 분배하며, 우열을 저울질해 행동한다.돌아가거나 바로 가는 우직(..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7일
[칼럼] PLS제도 시행 농업인 피해 없어야
무역장벽이 없어지면서 다양한 수입농산물이 증가하고 있어 수입농산물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그래서 우리나라도 다양한 수입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우리 농식품 경쟁력 제고와 국내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칼럼] 전인적 교육과 행복한 삶
경쟁사회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을 종국적인 목표로 제시하며 스펙 관리를 위해 자격증 취득이며 영어공부를 하라고 학생들에게 주문한 것이 과연 잘 된 교육이었던가에 대하여 깊이 반성해 보곤..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5일
[칼럼] 주요 공직자의 입은 무거워야
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말도 있다. 우리나라 속담은 사람이 하는 말을 빗댄 예어(例語)가 풍부하다. 많은 사람들이 말실수로 패가망신하는 수는 너무나 흔하다. 그..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2일
[칼럼] 자기의 살점을 도려내는 계책(苦肉之計)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유명한 말이다. 동오(東吳)의 대장 황개(黃蓋)는 ‘적벽대전(赤壁大戰)’에서 조조의 위나라 군대를 격파하기 위해 대도독(大都督) 주유(周瑜)에게 ‘고육계’를 건의, 자신의 육체적인 고..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1일
[칼럼] 긍정적인 마음먹기로 행복하기
“소녀가 속삭이듯이, 이리 들어와 앉으라고 했다. 괜찮다고 했다. 소녀가 다시, 들어와 앉으라고 했다. 할 수 없이 뒷걸음질을 쳤다. 그 바람에, 소녀가 안고 있는 꽃묶음이 망그러졌다. 그러나 소녀는 상관없다고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0일
[칼럼] ‘폐업’에 내몰린 벼랑 끝 자영업자
대한민국 자영업자 2018년 100만명 폐업이라는 언론 보도. 개업 5년 안에 10명 중 8명 폐업하고 있는 문제점과 대책은 과연 무엇일까.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부족한 일자리의 대안으로 창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칼럼] 행복한 가정의 중심에는 건강한 부부가 있다
옛 속담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 했다 그만큼 옛날 부부싸움은 애정 싸움이었다 하면 지금 부부 싸움은 감정싸움이라 할 수 있다.솔직히 옛날 부부 싸움은 부부가 싸우다 하룻밤 자고 나면 쉽게 없었던 일로 여..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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