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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스쿨존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학교 앞을 지나가다 노란색의 ‘스쿨존(SCHOOL ZONE)’ 표지판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쿨존’(school zone)이란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어린이들을 보호키 위해 초등학교, 유치원, 특수학교, 어린이..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3일
[독자투고] 침묵의 목격자 차량용 블랙박스 장착 필수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블랙박스가 각종 사건사고 해결의 침묵의 목격자(고발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원래 블랙박스란 항공 용어로 조종실 음성녹음장치(CVR)와 비행 자료기록장치(FDR)를 지칭하는 말이다.차량..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2일
[독자투고] 관공서 주취소란, 이제는 근절해야 할 때
지구대 업무 중 70% 이상이 음주로 인한 민원이다.전국 경찰관서는 주취폭력, 무전취식, 요금시비, 음주운전 등 음주로 인한 업무를 처리하느라 바쁜데, 이에 더해 관공서 주취자들로 그야말로 난장판이 아니다.이들..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1일
[독자투고]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 수칙
겨울철 눈으로 국도와 일반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이 예상된다.눈길 사고는 사고 차량 이동이 쉽지 않고 사고 현장 주변은 2차사고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눈길 교통사고 예방책을 알고 미리 준비하여 소중한 인명..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독자투고] 빗길 안전운전 노하우
빗길에는 불량한 시야와 미끄러운 도로 탓에 교통사고가 늘어날 뿐 아니라 대형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도로교통공단의 ‘빗길 교통사고 특성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9일
[독자투고] 정확한 112신고로 골든타임 확보하자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119에도 골든타임이 있듯이 경찰에게도 신속한 출동시간을 위한 골든타임이 있다. 경찰은 112신고를 접하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누구보다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려 노력하고 있..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6일
[독자투고]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이제 그만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91%에 이른다.연령을 불문하고 스마트폰이 손에 들려있지 않으면 불안해하고 일상생활이 큰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최근 교통안전공단에서..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5일
[독자투고] 카메라 불법촬영,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범죄
이번 한 해 동안 가장 크게 이슈화된 것 중 하나는 ‘몰래카메라’가 아닐까 싶다. ‘몰래카메라’라는 단어가 상대방의 동의 없이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이를 배포하는 등 성폭력 범죄행위를 담아내기엔 지나치..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4일
[독자투고] 화재 위험 3대 겨울 용품 확인해보자
찬바람이 불어와 각종 난방기구가 동원되는 겨울이다. 어떤 시기보다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한 ‘겨울’, 건조한 날씨와 각종 난방기구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한다.전..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독자투고] ‘데이트 폭력’은 사랑 아닌 범죄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주는 ‘데이트 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그동안 부부사이 폭력은 ‘가정폭력’으로 규정해 피해자 보호를 중심으로 엄정히 대처해 왔지만 ‘데이..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2일
[독자투고] 사고 예방의 첫걸음, 생활 속 안전 습관화
매번 안전을 강조하지만 사고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안전이란 ‘위험이 생기거니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를 뜻한다. 하지만 안전하지 못한 사고 장면들을 뉴스를 통해 접할 때면 안타..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9일
[독자투고] 사이버성폭력,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된다
인터넷 산업에 발달로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반면 인터넷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연인 사이 찍었던 사진, 동영상을 헤어지면서 SNS나 승낙 없이 웹 하드에 올려 유포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8일
[독자투고] 독거노인의 우울증, 삶의 큰 영향
200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2%에 불과했지만, 2018년에는 14.3%, 2026년에는 20.8%에 도달할 전망이 예상된다는 보도를 볼 때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미국, 프랑스 등 기타 선진국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7일
[독자투고] 왜 경찰관들은 안전벨트를 안할까?
안전벨트는 탑승자가 있는 도구 등에 달린 탑승자를 고정해주는 끈이다. 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착용해줘야 하는데, 아무래도 몸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다 보니 착용하면 불편하다. 그래서 임의로 안전벨트를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독자투고] 주택에 불이 나면 누가 깨워 줄까요?
새벽 3시 모두가 잠든 사이 발생한 화재는 아버지와 삼남매의 목숨을 앗아갔다. 다른 장소에 있었던 어머니만이 홀로 남아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했고 정신적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실신해 병원에 실려가게 됐..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5일
[독자투고] 안전거리 확보는 최고의 에어백
항상 많은 사람들이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는다. 운전 경력만으로는 교통사고를 면하기는 어렵다.핸들을 잡을 때마다 처음 운전하던 그 마음으로 안전운전, 방어운전을 해야 한다.과거의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2일
[독자투고] 물피도주, 이제는 처벌 가능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세차를 하다가 문득, 아침에 출근하려다가 문득, 심심치 않게 문득 발견하는 내 차의 스크래치.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거나 주차장 또는 주변 CCTV가 확보되어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낼 수 있다면 또..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1일
[독자투고] 소방차의 힘찬 엔진음은 길 터주기 동참이 연료다
단풍이 붉게 물든 가을길을 달리는 여유를 만끽하는 것은 성능 좋은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그 기쁨은 어떠한 말로 표현하더라도 부족하다.겨울을 재촉하는 단풍잎이 자동차 앞 유리에 부딪쳐 떨어지면 스산한 바람이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독자투고] 아동학대, 주위 관심이 가장 큰 예방입니다
아이들을 자라는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돌보아야 할 시설 내에서도 적지 않게 폭력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주위의 관심이 아동학대 근절의 가장 큰 예방이 될 수 있다.경찰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19일..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독자투고] 다문화 가정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문화가정은 우리와 다른 민족 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된 가정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2003년 건강가정시민연대가 국제결혼, 혼혈아 등의 차별적 용어 대신 다문화가족이나, 다문화가족 2세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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