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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불 나면 대피 먼저 하세요!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에 난방기구 또는 화기 취급이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겨울철은 일 년 중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계절이다. 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배웠다. 소방청 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12일
[독자투고] 겨울철 화재의 주범 ‘난방용품’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주택 및 회사에서 각종 난방 기구 사용빈도가 급증함에 따라 난방기구 취급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귀중한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9일
[독자투고] 겨울철 도로 주행 시 ‘블랙 아이스’ 주의해야
어느새 마지막 한 장 남은 2019년 달력과 함께 찾아온 ‘첫눈’이 전국 각지에서 관측되고 있다. 영하의 날씨가 차츰 익숙해져 가는 ‘진짜 겨울’이 우리에게로 성큼 다가온 것이다.‘블랙 아이스(Black Ice)’ 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5일
[독자투고] 노후고시원 간이스프링쿨러설치로 화재안전확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고시원은 원래 각종 고시 및 시험을 준비하는 장기 수험생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주거시설이지만 수험생 이외의 사람들도 비용이 다른 주거시설보다 저렴한 이유로 고시원을 이용하는 집단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4일
[독자투고] 행복한 연말연시. 음주운전 안돼요!
연말연시가 되면 어김없이 송년회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이 생기고, 뜻밖의 술자리마저 잦아진다.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들뜬 분위기에 휩싸여 ‘술 한 잔밖에 안 했는데?’ 혹은 ‘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3일
[독자투고] 당신의 재난 대처 능력은 몇점?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한국영화 중 ‘엑시트’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가스 재난이라는 설정 속에서 정부의 재난 대피 문자가 일괄적으로 발송되고, 사람들은 옥상으로 올라간다. 현재 청년백수이자 산악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01일
[독자투고] “전통시장을 지키자”
이제 11월도 얼마 남지 않아 2019년 마지막 달이자 겨울의 시작인 12월이 바짝 다가왔다. 오늘 아침에는 춥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겨울을 실감했고, 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곳이 있다. 이런 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투고] 겨울철 화재주범 난방용품, 올바른 사용법 알아야
11월이 시작됨과 동시에 추위가 갑자기 닥쳐왔고 벌써 도내에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가정 내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난방기구와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하여 주택 등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이처럼 11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4일
[독자투고] “수능이후 청소년 일탈에 대한 관심 필요”
2019년 수학능력시험 한파가 지나갔다.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이 필요한 시기이며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에 대한 각별한 관심 또한 필요한 시기이다. 전북지역의 경우 13..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1일
[독자투고] 이제 보행자에게 양보하세요…‘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최근 들어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곳곳에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보행 신호시간도 늘려주는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소통보다 안전을 위한 교통정책인‘자동차 중심에서 사람중심..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20일
[독자투고] 함께 실천해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대다수 보행자는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차량으로 인해 깜짝 놀랐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 차량 직진 신호라도 우회전이 가능하므로 교차로에서 차량 직진 신호와 교차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12일
[독자투고] ‘나의 정치인’만들기, 정치 후원금
정치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권자는 어떤 유권자일까? 그렇다면 가장 꺼려하는 유권자는 어떤 유권자일까? 정치에 무관심한 유권자가 전자이고 정치에 적극 참여하는 유권자가 후자일 것이다. 판옵티콘에서 알 수 있듯..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1월 04일
[독자투고]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수칙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러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이용자도 급증하고 있다. 자전거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체력 증진 및 출퇴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29일
[독자투고] 테러로부터 안전 확보하는 예방 지킴이
테러란 특정 목적을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살인, 납치, 유괴, 약탈 등 다양한 방법의 폭력을 행사하여 사회적 공포상태를 불러 일으키는 행위들이며 테러 유형으로는 국제테러단체의 테러 목표가 다수의 민간인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28일
[독자투고] 보행자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만들기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최근 우리나라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지만, 보행 사망사고는 아직도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율이 39.7%로 OECD 회원국 평균 19.7%에 비해 약 2배나 높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23일
[독자투고] 대중교통 이용으로 음주운전 예방하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즐겁다. 하지만 지나치게 마시는 게 문제다. 과음을 하여 ‘잠을 자고 일어나서 운전을 하면 음주운전이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그런 마음에 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22일
[독자투고] 내 자신을 위해 음주운전 하지 말자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이다.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형사처분과 행정처분을 동시에 받게 된다.형사처분을 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인 사람은 1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20일
[독자투고] 집회시위 현장에서 ‘대화경찰관’ 역할 중요
그동안 집회시위를 보면 서로간의 소통 부재로 인해 집회 참가자와 이를 막는 경찰 간의 끝 모를 대치 양상으로 상호간 물적·신체적 피해가 고스란히 나타났다.이에 경찰에서는 집회시위 현장에서 참가자와 경찰 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7일
[독자투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하여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인권은 인간존중과 자유권의 최대한 보장, 참정권, 국가에 정당한 권리를 요구할 청구권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행정안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6일
[독자투고] 건강도 챙기고 안전도 챙기세요’
고령화 사회가 진입하면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재난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신속하게 대피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신체적·인지적 능력이 부족해져 누구나 안전약자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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