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2-01 오후 06:56: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18:00
·16:00
··
·16:00
··
독자투고
  최종편집 : 2020-12-01 오후 06:56:56
출력 :
[독자투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올바른 난방용품 사용으로부터
따뜻한 호빵이 생각나는 겨울이 어느새 문턱까지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가정에서는 전기장판, 히터 등 각종 난방용품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전기·난방용품 사용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2월 01일
[독자투고] 겨울철 화재예방 ‘작은 습관’에서부터
한 여름 뜨거운 태양에 익어가던 곡식들이 걷어지고 그 자리를 식혀주기라도 하듯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다. 포근한 가을을 만끽 하기도 전에 차가운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이다. 계절풍의 영향으로 낮은 기온과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30일
[독자투고] 겨울철 안전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합시다
겨울철 영하의 날씨 속에 차량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쉽다. 겨울철 안전운전하기 위해서는 방전되기 쉬운 차량 배터리를 정비업체에서 미리 점검하고,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거나 폭설 등을 대비하여 스노체인, 스..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5일
[독자투고] 코로나19! 불평보다는 격려와 희망
외출 및 출·퇴근 시 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내 주변 확진환자 확인 및 거리두기! 사람과의 스킨십 대신 눈인사 또는 팔꿈치 인사! 실내 출입 시 발열 체크와 사용 시설 소독 그리고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4일
[독자투고] 아동학대로부터 구해주세요
최근 연이어 아동학대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었다. 여행용 가방에 7시간 동안 갇힌 채 사망한 9살 남자아이, 감금과 잔혹한 학대 속에서 살기 위하여 가까스로 도망쳐 시민에 의해 구출된 9살 여자아이. 두 아이는 모..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3일
[독자투고] 가정폭력은 상습이며, 자녀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코로나19로 가정폭력 신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가정폭력이란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를 비롯해 형제자매 및 기타 동거가족을 포함한 가족구성원 중의 한사람이 다른 구성원에게 폭력이라는 물리적인 힘을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8일
[독자투고] 코로나 19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극복
disaster(재난)는 그리스어로 ‘별(aster)’이 ‘없는(dis)’ 상태를 의미한다. 망망대해(茫茫大海)에서 별을 보고 항로를 찾던 선원들에게 별이 사라진다는 건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재난이란 이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7일
[독자투고] 코로나19 시대 캠핑 열풍 속 ‘안전’ 돌아보기
코로나19는 사람들의 일상을 바꿔 놓았다. 야외 활동이 줄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더불어 우리들의 여가문화도 크게 바꾸어 놓았다. 사람들은 산이나 계곡과 같은 한적한 장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6일
[독자투고] 겨울철 야외활동 사고 예방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곧 천고마비의 계절이었던 가을이 가고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지는 겨울이 다가온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산과 강이 잘 어우러진 환경 덕분에 이를 활용한 다양한 야외활동들을 즐긴다. 특히 스키, 썰매, 그리고 얼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1일
[독자투고] 코로나19 배달음식 종사자 안전운행 필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밖 출입이 줄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게 되므로 배달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음식 배달 종사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음식 배달을 신속을 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0일
[독자투고] 코로나19 과거를 그리워 하는 사회
후기 1만년 전, 후기 홍적세라 불리는 시기에 인류가 지구상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인류는 다른 거대 동물들에 비해 몸체가 작았다. 몸체가 작다는 것은 생존의 불리함을 뜻함에도, 인류는 집단생활의 수행, 불의 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9일
[독자투고] ‘작은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먼저’
먼저 11월 9일이 왜 소방의 날로 지정되었는지 기초부터 알고 가볼까 합니다. 세종 8년(1426년) 2월에는‘병조’아래’금화도감’을 설치하였는데‘금화도감’이 최초의 소방관이라고 합니다. 1948년 정부가 수립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4일
[독자투고] 코로나 19로 인한 인터넷 물품사기 어플 주의
코로나 19로 인한 인터넷 물품사기 어플 관련 선량한 피해자들이 중고 물건 등을 구매하려는 마음을 이용하여 중고사기 판매를 하여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경제적으로 어려운 지금 구입하려고 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3일
[독자투고] 전좌석 안전벨트, 뒷좌석도 필수!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안전벨트의 착용 여부는 생명과 직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자동차에 탑승하거나 운전을 할 때는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2일
[독자투고] 코로나19 이후의 달라진 우리의 일상
천고마비(天高馬肥),「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이 썩 좋은 절기임을 일컫는 말이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풍족한 가을이 왔지만 지금 우리는 이 가을을 마냥 즐길 수 없다. 지금 이순간..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8일
[독자투고] 가을철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합시다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겉옷을 챙겨야 하는 가을철 밤낮 일교차가 커진 일상에 접어들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사람이 적은 야외 장소나 등산 등을 위해 타지역으로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7일
[독자투고] 시민이 열어주는 소방출동로, 골든타임 확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의 길목이다. 30년 넘는 세월을 소방공무원으로 살다보니 차가운 바람이 불기시작하면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가 왔음에 몸이 긴장을 하게 된다. 화재현장에서의 진압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6일
[독자투고] <문학칼럼-시인의 눈> 그대 가슴에 단풍 들거든
우리 생애의 또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내장산의 단풍이 아름다움의 극치에 와 있고 팔달로의 보도블록 위엔 노란 은행잎이 끝없이 내려 쌓인다. 언젠가 단풍으로 물든 산을 보려고 가을이 한창인 아침 우리일행은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2일
[독자투고] 나는 행복한 소방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다급히 달려가는 소방차를 본 적이 있다. 소방차 5대 정도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는 그 모습만 보아도 ‘어딘가에 화재가 발생했구나’를 알 수 있었다. 화재 현장에서 공기호흡기를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1일
[독자투고] 119신고보다 대피가 먼저다
화재는 재산피해뿐만 아니라 부상·사망이 나올 확률이 높고 올바른 행동요령 및 대피방법을 모른다면 오히려 더 큰 위험이 따르기에 미리 알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우리 주위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화..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0월 20일
   [1]  [2] [3] [4] [5] [6] [7] [8] [9] [10]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시 청년시점 진지한 성찰서 ..  
“노인과 장애인 모두 보듬는 건강한 울타리 더욱 확..  
“만족한 삶, 행복한 진안군민” 대한민국 행복지도 ..  
가장 안전한 군산, 존경과 사랑받는 군산경찰  
고창人 삶 품은 食醋 변화를 품고 世界 식탁으로...  
쉼과 치유 따라 오른쪽으로 걷는 군산 여행  
新산업메카 ‘완주 테크노밸리 2산단’ 분양 각광  
김제시, 아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추진  
포토뉴스
남북교류 지금이 기회다
로창현 뉴스로 편집인이 '남북교류 지금이 기회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남북교류의.. 
‘한길 걸어온 기능인’ 제1호 석공예 명장..
익산을 대표하는 제1호 석공예 명장이 탄생해 화제다.시는 지난달 30일 명장심사위원.. 
전북도립미술관, 이경섭 개인전 `모래 먹는..
이경섭 개인전이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오는 12월 2일 부터 12월 7일까지 전시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도내 예술대학과 UNI ..
한국소리문화전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음악을 선사한다. 30일 한국소리문.. 
문화도시 익산, 청년창업 기반조성 나서
익산시가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청년창업 기반조성 추진하고 있다.26일 시에 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