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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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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우리가족 행복보험 안전처방전’주택용 소방시설’
설 연휴가 끝난 지난 7일 새벽 충남 천안 다세대 주택에 불이나 70대 노부부와 설을 쇠러왔던 40대 딸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집에서 잠을 자다가 불이 났을 때 불 난 사실을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얼마..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9일
[독자투고]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던 쥐불놀이는 왜 안 보일까
쥐불놀이는 ‘첫 쥐날’이라고 부르는 음력 정월의 첫째 자일(子日) 농부들이 풍작을 기원하며 행했던 민속놀이다. 정월대보름 전후로 논·밭두렁에 서식하는 쥐와 해충을 구제할 목적으로 행했다고 전해오며 한 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독자투고] 트래픽 브레이크(Traffic Break)를 아십니까?
꽉 막히는 도로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경찰차를 본 적이 있나? 많은 사람들이 “바쁘고 비좁은데 뭐 하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은 안전한 2차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트레픽 브레이크를 시행하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7일
[독자투고] 고귀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CPR)
최근 우리나라는 고령인구의 증가와 서구적인 생활습관의 확대로 연간 급성심장사 발생 건수는 연간 2만~2만5,000건에 이를 정도여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질병 혹은 사고 등으로 심장마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4일
[독자투고] 인도(人道) 침범 사고, 처벌 대상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인도로 불쑥 들어오는 차량 때문에 화들짝 놀란 경험 있을 것이다.보행자들은 인도에 차량이 접근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하다 보니, 인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최근 5년간 보행자가 인도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3일
[독자투고] 기초질서 확립, 모두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무단횡단을 하거나 신호위반을 하는 운전자, 쓰레기나 담배꽁초를 길에 거리낌 없이 버리는 사람 등 기초질서를 지키지 않는 시민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다른 사람들도 어기는데 나 하나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2일
[독자투고] 2019년 己亥年의 시작은 안전체험으로
有備無患(유비무환), 安居危思(안거위사), 居安思危(거안사위), 모두 ‘미리 대비해 우환을 당하지 말자’는 뜻의 사자성어이다.우리는 벌써 지난해 11월 9일 발생했던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를 잊어가고 있다.7명..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1일
[독자투고] 즐거운 귀성길, 안전운전으로부터
곧 있으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다. 매년 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귀성길에 오른다.귀성길 때 특히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설날 귀성길 안전하게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1일
[독자투고] 우울증 예방으로 생명을 지키자
우울증은 슬프고 우울한 기분,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생각, 불면, 식욕 감퇴, 피곤함, 성욕 감퇴, 의욕 저하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과 장애며 죽음까지 부를 수 있는 질환이다.우울증의 원인은 유전이나 심리적 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0일
[독자투고] 택배기사를 가장한 절도 등 범죄주의보
최신 급증하고 있는 ‘택배를 가장한 각종 범죄’에 주의가 요구된다.혼자 사는 여성들을 주 범죄 대상으로 삼아 택배기사를 가장해 ‘택배 왔습니다’라면서 출입문을 개방하게 한 후, 갑자기 가옥에 침입해 해를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9일
[독자투고] 유령체증(Phantom Jam)
명절 연휴에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귀성 또는 귀경하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대부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길게 뻗은 고속도로 위에서 신호등이 없는데 왜 막힐까? 사고가 난 건가? 차가 하필이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8일
[독자투고] 택시 등 자동차 이용 범죄예방 수칙
택시기사가 여자 승객을 납치했던 사건 등 택시 등 자동차를 이용한 범죄예방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그러한 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범죄예방 수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택시에 탑승할 경..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7일
[독자투고] ‘왕따’ 어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
‘왕따’는 심리적 성숙이 도달하지 아니한 성인 이전에 경험하거나 쇠퇴기에 접어든 노년기에 경험할 경우 그 충격이 심각하게 나타난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10개 학급 가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4일
[독자투고] <기자수첩> 잘못된 이장선거, 마을공동체 분열 초래
최근 처우가 개선되고 혜택이 늘어나는 등 이장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장선거 역시 치열해지고 있다.과거 이장직은 주민들의 궂은일을 도맡아 수행하는 봉사적 의미가 강했다.하지만 현재 이장의 경우 월급이 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3일
[독자투고] “119 구급대원들을 사랑해주세요”
119 구급대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불철주야 근무를 하고 있다.2018년 기준 전주완산소방서 지역 내 인구는 30만2,912명으로, 도민 22명당 1명이 구급차를 이용했고 구급차 1대당 담당 인구..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2일
[독자투고] ‘막말’ 예방은 성장기 때 시작해야
말은 화자(話者)의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이 어우러진 결과다. 비천한 언어를 쓰는 사람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어를 통해 자신을 통제하는 훈련을 못 받은 경우다.우리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 사람과의 대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1일
[독자투고] 비정상적인 졸업식 뒤풀이는 사라져야 합니다
어느덧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졸업시즌이 다가왔다.매년 이맘때쯤이면 초·중·고 졸업식이 시작된다.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졸업식이 끝나면 교복을 찢고 신체에 달걀을 던지거나 밀가루를 뿌리는가 하면 심지어 알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0일
[독자투고] 스마트폰 보안과 해킹방지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문제점도 같이 생겨나고 있다. 스마트폰이 단순한 휴대전화가 아니라 많은 정보와 자료가 들어간 작은 컴퓨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7일
[독자투고] 사회적 약자보호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평등의 시작
우리 주위에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있으며 또한 그런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가 절실하다.그러면 누구를 사회적 약자로 보아야 하는가?우리는 보통 성별,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신체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6일
[독자투고]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진 수사구조개혁
몽테스키외는 권력의 집중이 권력남용을 초래하고 권력이 남용하며, 국가권력의 분산은 결국 권력 상호간의 견제와 균형으로 인한 권력 제한을 위한 것이고, 권력의 분립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국민의 자유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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