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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추석연휴 귀경길 교통사고 방지
다음주 우리나라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도 고향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고향 방문이나 관광을 위한 이동을 자제해야겠지만 부득이하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21일
[독자투고] 나는야 쪼꼬미 여자소방관
어느덧 소방에 입문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그렇게 체격이 작고, 여리여리해서 불 끌 수 있겠어?’ 내가 소방관이 되고 난 후에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다. 그렇다. 우리가 하는 일은 체력이 기본바탕이 되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6일
[독자투고] 풍성한 한가위 고향집 안전을 선물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날이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세에 있는 만큼 다가오는 추석에 귀향객들로 풍성할지 걱정이 먼저 앞선다. 각 기관에서는 민..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4일
[독자투고] 올 추석의 안전 키워드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하지만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위축된 경기와 태풍으로 입은 피해가 너무 크다 보니, 지친 주민들에게 ‘힘 내시라’는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재난 완화를 위한 현장활동..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9일
[독자투고] 하나된 마음으로 실천해야
과거 조선 역사를 돌아다보면 역병(전염병)은 존재했다. 당시 약도 변변찮았던 조선시대의 전염병은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됐으며, 조선왕조 500년 동안 전염병이 창궐한 세월은 무려 320년 동안 계속 이어졌다는 사실..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7일
[독자투고] 화재 시 안전한 대피를 위한 생명줄 완강기
예년 같으면 지금쯤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들은 한달남짓 남아있는 추석 달력을 손꼽아 보며 고향집 부모님, 친척, 친구 등을 되새기며 들떠봄직한 9월 첫 주가 시작되었다.하지만 올해의 추석은 생각지도 못한 신종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1일
[독자투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어른의 모범부터
해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어린이 교통사고가 급증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교통사고에 노심초사한다. 하지만 부모의 안전지도가 있는 등교시간대와는 달리 오후에는 무방비 상태에 놓이는 경우가 많..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31일
[독자투고] 찾아가는 복지, 보답하는 보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픈 역사를 경험해 온 우리나라에 이처럼 적합한 말이 또 있을까.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자유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하여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은 국가와 국민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6일
[독자투고] ‘자율과 책임’ 입각한 집회시위 패러다임 전환
기존의 집회시위 패러다임은 ‘준법보호·불법예방’이라는 엄중한 틀에서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하지만 시대적 변화와 함께 국민의 집회의식 또한 선진화 되어 기존의 강제적인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5일
[독자투고] 숙취운전도 엄연한 음주운전
숙취는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도 전날의 취기가 아직 몸에 남아 신체 활동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상 술을 마신 후에 바로 운전하는 것만 음주운전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전날 늦게까지 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4일
[독자투고] 불보다 무서웠던 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8월 1~12일 사이 전국 곳곳에서 사망자 33명, 실종 9명, 부상자 8명 등 많은 인명피해와 도로, 교량, 주택이나 농경지 침수 등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심지어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9일
[독자투고] 싸고 좋은 차는 없다, 중고차 사기 예방법
요즘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수 많은 멀티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잘못된 정보에 속아 상처받는 소비자들 또한 많이 늘어났다. 특히 중고차는 허위매물에 속은 소비자들이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8일
[독자투고]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철 보내기
여름휴가가 시작되어 벌써 주말 이면 계곡이나 바다 같은 피서지 는 수많은 인파들로 북적거릴 것 이다. 하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 이 범죄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기승..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7일
[독자투고] 폐기물 화재에 대한 시각
소방에 있어“화재”란 사람의 의도에 반하거나 고의에 의해 발생하는 연소 현상으로서 소화설비등을 사용하여 소화할 필요가 있거나 또는 사람의 의도에 반해 발생하거나 확대된 화학적인 폭발현상을 말한다.최근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2일
[독자투고] 나를 지킬 수 있는 노트, ‘자기변호노트’를 아시나요
벌써 2020년의 반이 지나갔고 남은 해는 반절도 채 남지 않았다. 수사에 있어서 피조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인권보호’인데 이를 위하여 각 경찰서 조사실에는 ‘자기변호노트’라는 것이 있다..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1일
[독자투고] 다문화 가정의 가정폭력 근절해야
다문화가정이란 서로 다른 인종 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남녀가 이룬 가정을 말한다. 오랫동안 단일민족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서와 시각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다문화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10일
[독자투고] 안전한 물놀이로 여름나기
어느 해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휴일이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계곡이나 바다등으로 떠나는 피서객들이 점차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서객 안전대책에 비상이 걸렸다.우리 도는 산수가 화려하여 도심에서 조금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05일
[독자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찰칵! ‘몰카’함께 근절하자
최근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부위를 촬영하는 이른바 ‘몰카(남몰래 카메라이용촬영)’가 서울 의여도 KBS 방송국의 화장실에 설치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몰카범죄는 20·30대를 중심으로 연령에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03일
[독자투고] 기초 교통법규준수를 생활화하자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제시한 우리나라 자동차 1만대 당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약 3배 이상으로 교통사고 사상자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교통사고는 대부분은 기본적인 교통질서를 무시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7월 22일
[독자투고] 여름철 안전이 필요한 이유
이제 장마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내일 비소식이 있다. 여름철은 폭염이 주를 이루지만, 장마, 태풍, 호우 등 여름철은 각양각색의 재난우리를 힘들게 한다. 여름철은 태풍․호..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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