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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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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범죄피해 회복, 경찰이 도와드려요
얼마 전 혼자서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던 A는 일명 동네 조폭으로부터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폭행을 당한 후 피해보상을 전혀 받지 못한 채 병원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가 없어 부득이 사채까지 얻어 생활하고 있었..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9일
[독자투고] 왜 경찰관들은 안전벨트를 안 할까?
안전벨트는 탑승자가 있는 도구 등에 달린 탑승자를 고정해주는 끈이다. 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착용해줘야 하는데, 아무래도 몸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다 보니 착용하면 불편하다. 그래서 임의로 안전벨트를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8일
[독자투고] 화재 예방은 소중한 우리 가족 행복 지킴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도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여 요즘은 제법 쌀쌀한 기운 때문에 옷깃을 세우는 행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이처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차 실내 난방기 사용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크고 작은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7일
[독자투고] 오토바이 안전모 착용은 생명지킴이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단순히 귀찮다는 이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안전모를 착용치 않고 운행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이는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부족과 일시 불편함을 느끼게 됨으로써 사용하..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독자투고] 개정된 도로교통법 체크하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체크하고 준수해야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다.그렇다면, 지금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주요 내용을 몇 가지 살펴보자.첫째, 모든 도로에서 좌석 안전띠를 착용..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독자투고] ‘대화경찰관’ 집회시위 현장의 새로운 변화
그간의 집회시위를 보면 서로 간의 대화가 없는 상태에서 집회 참가자와 이를 막는 경찰 간의 끝 모를 대치 양상으로 상호 간 물적·신체적 피해가 고스란히 나타났다.이에 경찰에서는 집회시위 현장에서 참가자와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4일
[독자투고] 산행 중 안전사고 주의 당부
근래 지역 내 산에서 등산객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지난 9월 모악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 도중 발목을 부상당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몇 시간 뒤 반대편 등산로에서도 발목 부상환자 발생하였다.가을을 맞아..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18년 10월 11일
[독자투고] 행복한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
최근 ‘경제적 빈곤’ 이라는 어려움과 결부된 가정불화로 부부간, 가족 간 싸움이 증가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앞세우다가 극에 달한 감정은 ‘폭력’이라는 두글자 앞에 남편 또는 아내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경..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10일
[독자투고] 가정폭력은 ‘범죄’라는 인식의 전환
날마다 울리는 112 신고전화 그 이름은 바로 “가정폭력”신고 전화이다. 가정 구성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신체적, 정신적, 재산상 피해를 입는 행위를 가정폭력이다.가정 구성원은 배우자(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자..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18년 10월 09일
[독자투고] 기형적인 수사구조 이제 제자리 찾아야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수사권 조정에 합의했다.과거 서면주의와는 달리 공판중심주의 하에서는 피고인과 검사는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판사의 눈앞에서 증거조사가 이뤄지며, 이러한 과정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07일
[독자투고] 국정감사, 이번에야말로 원전 적폐 청산해야
국정감사가 10월 10일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필자는 이번 국감에서 원전 제도 전반에 대한 철저한 감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 묻지마식 원전 진흥 정책에 기반하여 설계된 현..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04일
[독자투고] 상사화와 꽃무릇 이야기
요즘 고창의 선운산도립공원 입구에는 붉은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아름다운 풍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꽃이 있다.그런데 오가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이 꽃 이름에 대해서 옥신각신하며 승강이를 하는 분들이 많다.누..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03일
[독자투고] 청소년 비행 예방은 부모의 역할 중요
최근 SNS가 청소년 사이에서도 보편화돼 학교폭력은 점점 더 치밀해지고 은폐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어 예방하기도 힘들다. 심지어 사이버 도박으로 청소..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0월 01일
[독자투고] 범죄 피해자 보호는 경찰의 기본
2018년 4월 17일 경찰관직무직행법에 범죄피해자보호 관련 조항이 신설되면서 범죄 피해자 보호는 경찰의 기본 책무임이 명시됐다. 기존의 경찰 업무에서 범죄 피해자 보호 및 피해 발생 이전의 상태로 도와주는 업..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30일
[독자투고] 올바른 수사구조개혁이 되길 바라며
수사구조개혁은 경찰은 수사업무를 담당하고 검찰은 기소업무를 담당하자는 것이다. 현재의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있어 수사 단계부터 기소, 재판집행까지 형사사법 전반에 대한 권한을 검찰이 독점하는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20일
[독자투고] 이륜차 안전모, 선택 아닌 필수
이륜차 운전자들이 헬멧(안전모)을 쓰지 않고 다니거나 착용했다고 하더라도 턱 끈을 잠그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이륜차 교통사고에는 주로 머리와 목 부분의 신체 손상이 가장 크며, 특히 머리 손상은 치..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19일
[독자투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안전운전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벌써부터 가족, 친지와 옹기종기 앉아 이야기꽃을 피울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하지만 연휴 동안 겪어야 할 귀성, 귀객 행렬의 대이동이 예상되어 불편과 각종 사건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18일
[독자투고] 우리 고유의 명절 가정폭력 Zero화
가정폭력은 대개 학교폭력으로 전이되면서 사회문제가 된다.한국에서는 1997년 가정폭력방지법을 제정, 실행에 들어갔지만 아직도 가정폭력을 범죄로 인식하지 않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적인 갈등 정도로 치부하는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17일
[독자투고] 방향지시등 점멸은 중요한 안전 수칙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운전자 10명 중 4명이 방향지시등을 제때 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운전 습관이 매우 잘못돼 있음을 의미한다.자동차 운전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방향지시등을 조..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16일
[독자투고] 위기의 농업농촌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2017년 7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는 농어업 관련 국정과제에 사람이 돌아오는 농산어촌,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 농어업인의 소득안전망의 촘촘한 확충, 지..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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