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4-23 08:55: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문화/공연

전북대 이병기·최명희 청년문학상 시상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31일
↑↑ “한국 문단이 새로운 전성기를 앞둔 게 아닐까 싶을 만큼 진지한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
ⓒ (주)전라매일신문
“한국 문단이 새로운 전성기를 앞둔 게 아닐까 싶을 만큼 진지한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
전북대신문방송사와 혼불기념사업회가 함께 공모한 ‘2012 가람 이병기 청년시문학상·최명희 청년 소설문학상’ 수상작에 대한 심사위원 평가다. 고등부와 대학부 시, 소설 부문 모두 매우 수준이 높았다 의미다.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대학 문학상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병기·최명희 청년문학상 당선작들이 선정돼 10월 31일 전북대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최명희 청년 소설문학상에는 ‘몽타주’라는 작품을 쓴 양이석(동국대 문창 4년)씨가 대학부에서, ‘똥개들의 왕’을 쓴 정유진(고양예고 3년)양이 고등부에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가람 이병기 청년 시문학상 수상자로는 대학부에 ‘꽃잎 미끼’라는 작품을 출품한 임경헌(전북대 국문 4년)씨와, 고등부에 ‘호두 한 알’라는 작품을 선보인 김경민(안양예고 2년)양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답게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31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전라매일신문 창간 9주년 행사
프로축구 상주상무, 전북현대와 홈 경기
전라매일 창간 9주년 기념식 `성료`
자동차보험 손해율 일제히 상승...보험료 또 오를까
주말 전북 한낮 20~25도 `가끔 구름`…야외활동 무난
전북, 3연승 선두 도약… 울산, 리그서 첫 패배
4차산업혁명과 신인류
철도업계 `까치 비상`…봄산란기 선로에 둥지 골머리
`키맨` 윤중천 구속 실패…김학의 수사 계획 급제동
CNN ˝트럼프, 北에 전할 메시지 문 대통령에 줬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미래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고창농촌개발대학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22일 고창..
기획 | 특집
지난 19일 창간 9주년을 맞은 ㈜전라매일신문(회장 홍성일)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
칼럼
종교를 가지고 있지 있던 있지 않던 말세라고 불릴 수도 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505
오늘 방문자 수 : 6,758
총 방문자 수 : 25,851,813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