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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광폭행보’

권익현 부안군수, 국회 방문
주요 현안사업 지원 요청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201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여야(與野)를 총망라한 광폭행보를 펼쳤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여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각 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난 6~7일 2일간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정세균·안호영·우원식·박영선·유동수·조정식·이종걸·신경민 의원과 민주평화당 김종회·유성엽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군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 체험시설 조성(130억 원)과 변산 휴(休)-어드벤처 밸리 조성사업(180억 원), 조포지구 배수로 정비사업(15억 원), 국립 새만금박물관 건립사업(346억 원), 국도 30호선 청호 졸음쉼터 설치사업(50억 원) 등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김수흥 국회사무처 사무차장과 정재룡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장대섭 국토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광묵 예결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및 정대영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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