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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귀성길, 안전운전으로부터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1일
ⓒ e-전라매일
곧 있으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다. 매년 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귀성길에 오른다.
귀성길 때 특히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설날 귀성길 안전하게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자.
고속도로 운전으로 발생되는 사고 중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안전띠 미착용 시 앞 좌석은 교통사고 치사율이 2.8배, 뒷좌석은 3.7배 증가한다. 반면 안전띠 착용 시 본인 사망 위험이 15~32% 감소하게 된다. 이처럼 안전띠 착용은 생명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둘째, 졸음운전을 예방하자.
졸음운전은 운전자가 주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여 교통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발 전 미리 휴식을 취하고, 운전 중 졸음이 온다면 휴게소나 졸음쉼터로 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졸음 예방에도 좋다.
또한, 수시로 창문을 열어 차량 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도 도움 될 것이다.
셋째, 장거리 운전에 대비한 차량 점검은 필수이다.
차량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 등 점검하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삼각대와 비상 장비를 트렁크에 비치하여 2차 사고에도 대비하여야 한다.
즐거운 귀성길은 안전운전으로부터 시작된다. 안전운전을 위해 본인 스스로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들 간의 양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남원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민지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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