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24 오후 07:4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정헌율 시장 상습 침수지 방문

수초제거·준설작업 신속 처리 주문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 e-전라매일
정헌율 익산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상습 침수지역을 찾아 수초제거와 준설작업의 신속한 처리를 주문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10일 상습 침수지역인 만석동 만석마을 방문해 차상철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장과 익산시의회 김태열 산업건설위원장, 산업건설위원,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수예방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사진>
만석마을은 잦은 침수로 주민 피해가 발생해 수초제거와 준설 공사 등 침수예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 시장은 이날 현장행정에서 장마철에 앞선 빠른 공사와 함께 철저한 침수예방 활동을 주문했다.
앞서 익산시는 수초제거 및 준설 등을 통한 상습침수지역의 정비 공사를 추진해 왔다.
상습침수지역 공사 구간은 견문보고, 시정에바란다 접수대상지를 우선 선정해 지역 내 용배수로 97개 노선 L=63km구간을 확정했다.
이 구간의 공사에는 4억 3,000만원이 투입된다.
익산시와 농어촌공사가 관리구역별로 나누어 현재 56개 노선 L=40km에 대하여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63% 수준이다.
시는 올해 농어촌공사 공기관 대행 사업비 유지보수예산 6억 원을 확보했고 농어촌공사 관리구간 수초제거 및 준설을 신속하게 진행 할 수 있도록 3억 6,000만원을 투입했다.
이는 전년대비 수초제거 및 준설예산이 3배 증액된 금액으로 농촌지역 상습침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올해 영농 일정이 당겨짐에 따라 지난해보다 1개월가량 앞당긴 2월초부터 침수예방공사를 진행 중이며 영농기 이전인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수초제거 및 준설이 마무리되면 물 흐름이 정상화 되어 국지성 호우와 장마에 대비할 수 있다”며 “영농기 이전 사업을 완료하여 영농불편 해소 및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함께하며 성장해가는 ‘익산어양초등학교’  
‘이환주 남원시장 민선7기 1년 성과와 방향’  
한중국제영화제 2019 영사모 전북지역 문화페스티벌 ..  
전북이 낳은 출향 예술인 수묵담채화가 ‘홍성모 화백..  
새로운 시도로 전국 최고의 공립박물관을 꿈꾸다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한 익산시 ‘다양한 시책’  
삶으로 다가가는 교육과정 실천 ‘이리부송초등학교’  
‘한반도 첫수도 고창’ 브랜드, 전국 알려지며 자긍..  
포토뉴스
`스파이더맨` 쫄쫄이 입고 시구합니다, 15..
스파이더맨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스파이.. 
홍상수 감독, 이혼소송 패소…법원 ˝부부 ..
홍상수(59) 영화감독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홍 .. 
실사판 ‘알라딘’ 역주행 원작 애니 시청..
실사판 영화 ‘알라딘’이 ‘역주행 흥행’하면서 27년 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 
‘기생충’ 역대 5월 1위… 佛서 한국영화 ..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기생충’이 737만3750명으로 .. 
‘존 윅3’ 로튼토마토 신선도 98%
‘존 윅3: 파라벨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 98%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존 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