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7 오후 08:2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14:00
··
·14:00
··
·14:00
··
·14:00
··
뉴스 > 정치/군정

청년이 직접 만드는 완주 청년정책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 발대식… 분과별 정책 발굴 예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0일
ⓒ e-전라매일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는 완주군의 활동이 계속된다.
10일 완주군은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가 발대식을 갖고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제안하는데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활동가, 청년창업가, 사회복지 등 완주군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26명이 함께했다.
발대식 이후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완주군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에서 완주군 청년정책과 다른 지자체의 청년정책 사례들을 교육했다.
완주군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3기에 참가한 청년들은 앞으로 분과별로 모여 완주군 청년들을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발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에 사업들을 제안하고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더 나은 사례들을 연구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활동했던 청년정책 네트워크단 2기는 ‘청년 복합쉐어하우스 조성’, ‘청년몽땅배움 지원사업’, ‘달려라 청년드림카’, ‘청년쉼표!숨표!’의 4개 사업(예산 2억원)을 발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해 올해 예산에 반영됐고, 현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발대식에 함께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 스스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청년 JUMP-UP(점프업)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더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삶으로 다가가는 교육과정 실천 ‘이리부송초등학교’  
‘한반도 첫수도 고창’ 브랜드, 전국 알려지며 자긍..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하는 전주역 첫 마중길 ..  
순창 체계산 아름다움에 ‘풍덩’ 빠져보자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왕궁리유적전시관서 느끼는 ‘백제의 숨결’  
지금까지 배드민턴계에 이런 가족은 없었다  
“최상의 하서 오디잼 한번 드셔보세요”  
포토뉴스
`스파이더맨` 쫄쫄이 입고 시구합니다, 15..
스파이더맨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스파이.. 
홍상수 감독, 이혼소송 패소…법원 ˝부부 ..
홍상수(59) 영화감독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홍 .. 
실사판 ‘알라딘’ 역주행 원작 애니 시청..
실사판 영화 ‘알라딘’이 ‘역주행 흥행’하면서 27년 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 
‘기생충’ 역대 5월 1위… 佛서 한국영화 ..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기생충’이 737만3750명으로 .. 
‘존 윅3’ 로튼토마토 신선도 98%
‘존 윅3: 파라벨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 98%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존 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