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7 오후 08:2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14:00
··
·14:00
··
·14:00
··
·14:00
··
뉴스 > 경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 특례시 지정 서명운동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1일
ⓒ e-전라매일
ⓒ e-전라매일
ⓒ e-전라매일
전주시를 특례시에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전주시민들이 전북발전을 이끌고 국가군형발전을 실현시킬 전주 특레시 지정에 힘을 모으는 가운데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시지부 임원들이 “전주특례시 지정 시민의 힘으로”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혀왔다.
지난 전주 특레시 지정을 위한 범시민 30만 서명운동 출정식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은 “우리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66만 시민의 힘으로 특례시 기준 100만명을 뛰어 넘어야 한다” 면서 “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특례시 지정에 성공해 광역시 없는 50년 낙후를 돌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시 임규철 회장과 임원들은 전주 특례시 지정 서명운동 전개에 동참하여 시민들에게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서명부스를 직접 운영한다.
전북대학교 앞에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전북대학교 앞, 풍남문광장 등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한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 덕진구 명륜4길에서 기린대로 방향으로 건너는 교통약자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이동편의 증진과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하여 덕진 지하보도 위 횡단보도 설치를 촉구하기 위하여 전북대학교 지하보도 위 횡단보도 설치 촉구 서명운동을 전북대 상점가 상인회 이국 회장이 함께 전개하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삶으로 다가가는 교육과정 실천 ‘이리부송초등학교’  
‘한반도 첫수도 고창’ 브랜드, 전국 알려지며 자긍..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하는 전주역 첫 마중길 ..  
순창 체계산 아름다움에 ‘풍덩’ 빠져보자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왕궁리유적전시관서 느끼는 ‘백제의 숨결’  
지금까지 배드민턴계에 이런 가족은 없었다  
“최상의 하서 오디잼 한번 드셔보세요”  
포토뉴스
`스파이더맨` 쫄쫄이 입고 시구합니다, 15..
스파이더맨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스파이.. 
홍상수 감독, 이혼소송 패소…법원 ˝부부 ..
홍상수(59) 영화감독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홍 .. 
실사판 ‘알라딘’ 역주행 원작 애니 시청..
실사판 영화 ‘알라딘’이 ‘역주행 흥행’하면서 27년 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 
‘기생충’ 역대 5월 1위… 佛서 한국영화 ..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기생충’이 737만3750명으로 .. 
‘존 윅3’ 로튼토마토 신선도 98%
‘존 윅3: 파라벨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 98%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존 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