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0 오전 08:58: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임실N치즈축제’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 영예

전라북도 14개 시군축제 종합평가, 최우수 축제 선정

도비 인센티브 7천만원 확보,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 e-전라매일


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무이의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가 올해로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임실군은 2019 임실N치즈축제가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 7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전라북도는 올해 치러진 도내 14개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임실N치즈축제를 비롯한 6개 축제를 최우수축제로 선정했다.



이로써 임실군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지난 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다졌다.



올해 축제는 태풍 미탁과 평일이라는 다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실N치즈축제 개최 이래 개막식 당일 역대 최고로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에는 축제 기간 무려 43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후에도 천만송이 국화꽃과 이국적 풍경을 선사하는 야간경관조명 등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면서 축제를 전후해 60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아울러, 축제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161억원의 지역경제 직접효과와 3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어 지역 내 농가와 상가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임실N치즈축제는 단순히 이벤트성 축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치즈의 원조, 50여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임실N치즈’를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고 지정환 신부님과 지역민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 가치를 담아내며, 임실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임실군은 올해 축제의 미흡한 점이나 부족한 점을 적극 보완하며, 내년 축제 일정을 확정하는 등 2020 임실N축제 준비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내년 2020년에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키로 확정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재도약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올해 임실N치즈축제도 대성공을 거뒀고, 그에 힘입어 4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꼼꼼히 챙겨 내년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군산경찰, 여성·어린이가 안전한 종합 치안의 선두  
김제시 농업발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열다  
세계유산 익산 ‘백제유적지구’ 무왕도시 도약  
“농사요? 저는 공부하면서 짓습니다”  
정읍 허브원, 아시아 최대 라벤더 농장 조성  
“경제 활력 회복에 최선”  
“548정책으로 장수 제2의 도약 발판 마련”  
상생과 공존의 세상을 만들어가다!  
포토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전승택 개..
장미갤러리가 군산출신의 작가들의 개인전을 잇달아 계최할 계획으로 시민들에게 다가.. 
고창성호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고창군 성호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 
한 여름밤의 향연 “CBS행복 콘서트”개최
장수군은 오는 7일 저녁 7시30분부터 번암면 시동강 천변공원에서 ‘장수군과 함께하..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전라북도공연예..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20 전라북도공연예술페스타'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 
한국의 서원을 온라인으로 만난다
한국의 서원을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정상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