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0 오전 08:58: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남원살이에 필요한 정보 총망라했습니다.

「2020 남원생활 종합선물세트」책자 발간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31일
ⓒ e-전라매일


남원시가 남원살이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책자 「2020 남원생활 종합선물세트」를 발간했다.



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및 인구감소와 인구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 남원생활 종합선물세트」를 발간하고, 시가 추진하는 각종 생애주기별 지원시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원에서의 안정적인 전입정착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그로인해 52쪽 분량으로 발간된 이 책자에는 남원시의 역사와 인구, 상징뿐만 아니라 결혼‧임신‧출산, 보육‧교육, 귀농‧귀촌, 기업‧일자리‧청년, 노후, 교통‧문화‧복지 6개 분야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최신 생활정보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특히 넷째 아 이상 출생 축하금 2,000만원 지급소식 및 출생 축하금・전입지원・귀농‧귀촌 지원 등 인구증가를 위한 시책과 함께, 대중교통・ 병의원과 약국・무인민원발급・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도서관・일자리사업・안전・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시민생활에 유익한 정보가 다양하게 수록됐다.




한편 시는 이번에 발간된 「2020 남원생활 종합선물세트」 책을 읍면동, 유관기관을 통해 시민과 재외향우 등에게 5,000부를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 책을 「남원주소갖기」에 적극 활용하고, 최근 시청 홈페이지와 6월에 구축한 남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읍면동 홈페이지에 적극 홍보해, 남원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분야별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남원시민과 남원으로의 정착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책이 남원살이 길잡이로 활용되기 바란다”고 책을 소개했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군산경찰, 여성·어린이가 안전한 종합 치안의 선두  
김제시 농업발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열다  
세계유산 익산 ‘백제유적지구’ 무왕도시 도약  
“농사요? 저는 공부하면서 짓습니다”  
정읍 허브원, 아시아 최대 라벤더 농장 조성  
“경제 활력 회복에 최선”  
“548정책으로 장수 제2의 도약 발판 마련”  
상생과 공존의 세상을 만들어가다!  
포토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전승택 개..
장미갤러리가 군산출신의 작가들의 개인전을 잇달아 계최할 계획으로 시민들에게 다가.. 
고창성호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고창군 성호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 
한 여름밤의 향연 “CBS행복 콘서트”개최
장수군은 오는 7일 저녁 7시30분부터 번암면 시동강 천변공원에서 ‘장수군과 함께하..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전라북도공연예..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20 전라북도공연예술페스타'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 
한국의 서원을 온라인으로 만난다
한국의 서원을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정상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