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23 오후 07:2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정치/군정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11일
남원시는 ‘양파’ 품목에 대한 ‘2019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다음달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받고 있다.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표사업인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2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부터 본사업에 돌입함에 따라 대상품목을 확대하고 주요사항 개선안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 대상품목은 2개 품목에서 5개 품목으로 확대돼 올해는 양파, 생강, 건고추, 노지감자, 대파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 이내)를 보전함으로써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범위는 품목당 1,000㎡(300평)에서 1만㎡(3,000평)로, 지원대상은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 등에 출하계약을 체결하고 계통출하를 하는 농업인이다.
신청방법은 품목별 신청기한 내에 사업신청서와 출하계약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남원시의 ‘양파’ 품목 신청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다른 품목의 신청기한은 추후 결정 시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농업인에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남원시의 경우 2018년 양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소득이 감소한 농가에 지난 1월 9,5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약정출하를 이행한 121농가가 수혜를 받았다”며 “올해도 많은 농가가 신청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여행도 영화가 되는 진안  
군산시 드림스타트, 따뜻한 복지 실현 ‘앞장’  
-전북이 낳은 출향 예술인- 국내 최고의 광대·소리꾼..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  
“올 여름휴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오세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로운 변화 중심에 서다  
■무주군의회 개원 1주년 “내일의 희망 이야기할 수 ..  
장수군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사회 만든다  
포토뉴스
“전봉준, 싱크로율 안 맞아 고민했죠”
영화배우 최무성(51)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나타났다. 최근 막을 내린 SBS TV .. 
강다니엘, 싱가포르·홍콩 팬미팅 `컬러 온..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23)이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풀려난 황하나 “선행하며 살겠다...항소 ..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0여일 만에 풀.. 
염정아·윤세아·박소담, 여성 버전으로 돌..
tvN 예능물 '삼시세끼'가 2년 만에 돌아온다. tvN은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염정아, .. 
타인에게 어디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살다보면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