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5 오후 07:47: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의회, 전북혁신도시 발전비전 정책토론회 개최

전라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 특별위원회 주최
공공기관 추가 이전 준비의 정책적 제안 마련 토대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e-전라매일


전라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연)는 5일 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전북혁신도시 발전비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추가 이전 준비에 대한 정책적 제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성환 전북도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원열 전 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전문위원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미래형도시 혁신도시’, 정희준 전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전북 금융도시 추진에 대한 현황인식 및 제안’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또한 이명연 전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에서는 황수덕 한국국토정보공사 차장, 양해환 전라북도 금융자문관,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주제발표자인 원열 전문위원은 “전북혁신도시 강점인 국토개발, 농생명클러스터 및 특화발전, 연기금특화 금융도시, 농수산대학의 지역대학 및 지역산업과의 연계 등이 반영된 전북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2018~2022)이 계획대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준 교수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추진 과정 및 추진과정에서의 점검사항 등을 설명하면서 “금융중심지 재도전을 위해 전북의 금융산업 육성에 대한 이해당사자간의 방향성 합의가 중요함을 강조하는 등 전라북도가 고려해야 할 과제”에 대해 제안했다.

이명연 위원장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 가시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전 기관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성과가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성과가 향후 전북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이 유치되는데 유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급변하는 세계, 흔들리지 않는 ‘자강 전주’  
혼을 빚는 도공에서 식품명인까지 2019 고창군 농식품..  
제3회 백제무왕 익산천도입궁의례·행렬식 ‘성료’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남원의 모습속으로  
█전북 출신 장관-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  
전주 특례시 지정 ‘간절’ 국가균형 발전 ‘해법’  
완주군 성장률 ‘성큼성큼’, 전북을 대표한다  
깊어가는 가을, 벽골제로 문화나들이 가자  
포토뉴스
설리,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
그룹 ‘f(x)’ 출신 설리(25·최진리)의 장례가 비공개로 치러진다. 소속사 SM엔터테.. 
방탄소년단, 중동서도 K팝 새역사 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 
김민준·권다미 결혼, 열애 인정 4개월만
탤런트 김민준(43)과 패션사업가 권다미(35)가 결혼한다.두 사람은 11일 서울 모처에.. 
방탄소년단 해외콘서트, 법률적 지원 발의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 K팝 가수들의 해외 공연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 
방탄소년단, 두달간 대규모 팝업스토어 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강남 한가운데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10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부터 내년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