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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산약초타운 구절초 ‘활짝’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진안군 산약초타운에 구절초가 만개 해 마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산 북부 홍삼스파 옆에 자리잡고 있는 산약초타운은 2015년부터 6ha 면적에 150만본 구절초를 식재했다.
산약초타운에 피는 구절초는 고원지대인 진안의 특성상 타 지역보다 개화가 일주일 정도 빨라 이번 주 절정을 맞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1700여명의 방문객이 구절초 군락지를 다녀갔으며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해 가을이면 반드시 들려야하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산약초타운에는 맥문동, 비비추, 원추리 등 약초류 150여종 24만5천본과 조경수 40여종 8만5백주 등이 식재되어 있다. 방문자들에게는 진안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알리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올해 5월부터 산약초타운에 숲해설가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진안군 산약초타운을 관광명소에 걸맞게 정비 보완하고, 산약초를 활용한 제품의 전시 및 홍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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