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8-10-20 11:11: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순창군,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운동 실천한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0월 11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순창군이 최근 급등하는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대응해 에너지·물품 절약운동을 강도높게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국가적 과제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순창군이 먼저 솔선수범하기로 하고 다양한 세부실천과제 추진에 나섰다.
먼저 군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중식시간 사무실 전등 끄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또 퇴근 후 복사기 등 불필요한 전원 차단하기 등을 중점 추진해 공직사회부터 모범을 보여 지역 전체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며, 출장과 회의 등으로 20분 이상 자리를 비울때는 컴퓨터 모드를 전력대기모드로 전환하는 PC 대기전력 차단 소프트웨어를 군 전체 컴퓨터에 설치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사무용품의 낭비적 요소가 크다고 판단하고, 그동안 직원 개개인이 소지해 사용하던 사무용품을 한곳에 모아 사용할 수 있는 사무용품 나눔함을 전체 부서에 설치해 공동 사용함으로써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사무용품 나눔함은 직원들이 필요할 때만 용품을 가져와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낭비를 막고 나눔의 미학도 실천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사무용지도 이면지를 적극 활용해 에너지 절약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수돗물 절약을 위해 본청 청사내 전체 세면대에 수돗물 양을 줄이기 위한 분수식 절수기를 설치 완료했다.
최종국 재무과장은 “공무원들 먼저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의 전기 에너지와 한방울의 수돗물이라도 아낀다는 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에너지 절약운동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0월 11일
- Copyrights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봉하노송의 절명 제6회-눈 먼 부엉이가 운다 ⑥
전라북도 출향 기업인 비즈천사 김영수 대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피해 폭로
㈜자광, 대한방직 잔금 납부완료... 사실상 인수 마무리
“세종역 갈등, 호남 KTX 단거리 노선이 해결책”
장수, 여행주간 할인혜택 풍성
도내 학교 특정업체 일감몰아주기 도마위
새만금개발 최대 수혜자, 재벌 토건
도내 특별교통수단 지역마다 제각각
부안소방서, 더 가까이! 더 먼저! 더 안전하게!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오는 25일부터 5일간 전북지역에서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
기획 | 특집
제13회 순창장류축제가 10. 19일 부터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금년 축제에서는 세계발..
칼럼
인류는 선사시대를 지나고 역사시대를 맞이하면서 먹거리를 통한 많은 변화를 가져왔..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4,384
오늘 방문자 수 : 7,947
총 방문자 수 : 21,146,907
·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86106  · 발행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87-1400  · Fax : 063-287-1403
· 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북,가00018  · 등록일 : 2010년 3월 8일
· 상호: (유)제이엠포커스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