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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명실상부 미용 한류 주역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 미용피부테라피과 학생들이 ‘제1회 월드뷰티엑스포’에서 디자인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을 입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사)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 (사)세계미용전문가연맹 공동 주관으로 지난달 25일 과천 렛츠런파크 럭키빌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선진미용기술과 문화를 전 세계 미용인들과 함께 하는 세계 미용문화 대축제다.
참가 종목은 헤어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파트 내 40여 개 부문으로 나뉘며,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학생 및 국내외 미용관련 종사자 1,000여 명이 출전해 경합을 벌였다.
본 대회 캡스톤디자인(단체) 및 헤어아트(개인) 부문에 참가한 원광보건대학교 미용피부테라피과 2학년 학생 3명은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학 및 학과의 명예를 높였다.
수상내역은 캡스톤디자인 부문(단체)으로 ‘이것이 캡스톤이다!’ 팀(류효인, 서예지, 전혜선)의 버려진 모발 재활용 프로젝트로 대상을 받았다.
헤어아트 부문(개인)으로 류효인 학생이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은 전혜선, 서예지 학생이 수상했다.
유현주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미용 한류를 이끌어갈 주역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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