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8-11-14 20:45: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고산면 휴양림 단풍 ‘알록달록’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깊어진 가을에 단풍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완주군 고산면 휴양림이 북적거리고 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휴양림 내부 도로와 고산 저수지 둘레 4km에 식재된 단풍 터널은 가을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고산 자연휴양림과 고산 문화공원을 찾는 단풍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으로 고산자연휴양림의 단풍 빛깔은 어느 때보다 선명하고 곱게 피어나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휴양림에는 총 52객실의 숙박시설과 에코어드벤처(숲속모험체험장) 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고산문화공원에는 무궁화오토캠핑장(오토캠핑 81면, 캐라반 8대), 무궁화테마식물원,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산책로가 있어 가을 단풍 구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더욱 인기다.
시설 이용을 위해서는 고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s://rest.wanju.go.kr), 고산문화공원 홈페이지(https://camp.wanju.go.kr)에서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산 자연휴양림(063-263-8680) 또는 고산 문화공원(063-290-2764)로 하면 된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 Copyrights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봉하노송의 절명 제12회-눈 먼 부엉이가 운다⑫
연회석상에서 적의 기를 꺾는다(折衝樽俎)
합창의 묘미는 선율의 조화와 균형
중국 장쑤성 옌청시 당서기 일행 새만금 방문
새만금 세계잼버리특별법 국회 첫 관문 통과
전북도 내년 살림살이 사상 첫 7조원 시대 개막
정상현 교수,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입상
전북, 한낮 13~17도 `흐림`…미세먼지 `나쁨`
김장김치에 사랑과 정성 듬뿍 담아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중국 이룽에게 TKO패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전라북도축구협회(회장 김대은)는 지난 13일 국립전주박물관 강당에서 200여 명의 선..
기획 | 특집
칼럼
일년지계는 원단에 있다는 말로 시작한 2018년도 어느덧 두 달이 채 못 남았다.1년 동..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199
오늘 방문자 수 : 20,298
총 방문자 수 : 21,745,662
·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86106  · 발행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87-1400  · Fax : 063-287-1403
· 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북,가00018  · 등록일 : 2010년 3월 8일
· 상호: (유)제이엠포커스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