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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 갭이어 정책 개설한다

소통·창업·복지 등 확대 추진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청년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나선 전주시가 근로체험과 진로특강, 여행을 결합한 ‘청년 갭이어 정책’을 개설키로 했다.
전주시는 이 같은 청년희망도시 정책을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앞서 ▲청년정책제안기구인 청년희망단 운영 ▲청년소통공간 ‘비빌’ 운영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건강을 돌보는 무료청년건강검진사업 ▲청년수당을 지급하고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청년쉼표 프로젝트’ ▲청년창업·창직 활성화를 위한 전주청년상상놀이터 운영 등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청년희망도시 정책들을 펼쳐왔다.

시는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청년문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주요 청년정책은 청년의 요구와 상황에 맞게 확대 지원하고, 추가 신규정책들도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
대표적으로 시는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취업준비기간 장기화로 인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면접정장 대여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취업의욕을 상실한 청년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근로체험과 진로교육, 여행을 결합한 ‘청년 갭이어 정책’도 신규 정책으로 추진하고, 전주시 청년정책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도 구축해 청년정책 정보를 원스톱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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