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2-20 14:23: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군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기억모아청춘드림’ 운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8일
ⓒ e-전라매일
노령화로 인해 치매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초기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억모아 청춘드림’쉼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군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월18일부터 4월26일까지 주5일 총49회에 걸쳐‘기억모아 청춘드림’을 실시하며 프로그램에 동행 한 치매환자 가족 간의 정보공유와 쉼 공간 가족카페도 동시에 운영 한다.

‘기억모아 청춘드림’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건강프로그램 및 돌봄을 제공하고, 치매환자의 사회적 접촉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해 치매환자 및 가족들의 부양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여 삶의 질을 높여주고자 실시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치매환자들의 인지기능 향상 및 우울감을 줄이기 위해 뇌 운동, 인지자극, 신체활동, 정서지원이 마련됐다.

‘뇌운동 프로그램’은 ▲두뇌튼튼체조 ▲인지훈련메뉴얼 ▲두근두근뇌운동 ▲종이접기 ▲그림일기쓰기 이다.

‘인지자극 프로그램’은 ▲원예 ▲음악 ▲향기 ▲미술 ▲작업치료 ▲태블릿PC 치매예방 게임 등 비약물 치료가 진행된다.

‘신체활동’은 실버라인댄스가 있으며, ‘정서지원프로그램’은 ▲회상치료 ▲요리활동 ▲협동 활동, ‘사회적응 프로그램’으로는 ▲영화감상 ▲지역사회 나들이 등을 계획했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신청대상은 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초기치매환자에 해당되고,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치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460-3283,3211~2)로 문의하면 된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8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군산조선소 부지 태양광 사업 추진, 재가동 백지화 우려
군산 조선소 재가동 도민 염원에 불지펴
두 여자의 탐욕과 질투 이야기
전주온빛라이온스, 백미 150포 전달
추운 겨울 소중한 내 피부 잘 관리하기는 나를 사랑하기의 첫 번째 단계
전북도, 장애인 복지사업 설명회 개최… 200여 명 참석
귀농·귀촌 정착지원 목표관리제 시행
“여성 구직자, 직업교육해 드려요”
“군산조선소 하루 속히 재가동하라”
완주, 보육 5개년 계획 심의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이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금메..
기획 | 특집
칼럼
“당신이 그토록 열정을 가지고 살게 한 것은 무엇인가?”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으로 ..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9,493
오늘 방문자 수 : 24,495
총 방문자 수 : 24,124,194
·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86106  · 발행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87-1400  · Fax : 063-287-1403
· 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북,가00018  · 등록일 : 2010년 3월 8일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