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4-19 07:20: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사회일반

`임실 치즈 선구자` 지정환 신부 별세…향년 88세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4월 13일
ⓒ e-전라매일
전북 '임실 치즈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지정환(벨기에명 디디에 세스테벤스) 신부가 1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벨기에 태생인 고인은 1964년 임실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한 이후 가난한 임실지역에 협동정신과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산양 보급과 산양유, 치즈 개발을 이끌어냈다.

또 임실읍 성가리에 한국 최초의 치즈공장을 설립하고 카망베르 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를 생산했으며 전국 유일의 치즈 농협을 출범시켰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4월 13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시대에 맞는 창의적 리더 만들기
고성의 봄날, 훈훈한 꽃이 피었습니다
보이스피싱 막은 축협직원에 감사장 수여
‘재경도민회 주춧돌 놓은 초창기 회장들’
[속보]법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보석 허가
전북 한낮 20~23도 `가끔 구름`…대기 차차 건조
전북 한낮 21~23도 구름… 일교차 커 건강 챙겨야
평화당 최고위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 무산 강력 규탄
김제시 생활체육·엘리트체육 조화로운 육성 ‘적극’
전북도 도민감사관 56명 위촉, 도정 파수꾼 역할 기대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제39회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17일 오후 3시..
기획 | 특집
칼럼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분야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드론을 이용하..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546
오늘 방문자 수 : 5,963
총 방문자 수 : 25,753,170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