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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상상력으로 만드는 선미촌

전주문화재단 선미촌문화기획단
서노송동 문제점 해결 해법제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전주지역 대학생들이 성매매집결지에서 문화예술마을로 변화중인 서노송예술촌을 실험실로 삼아 서노송동의 변화를 이끈다.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 선미촌문화기획단은 오는 22일까지 전주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밝고 창의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서노송예술촌을 ‘실험실’로 삼아 문제를 선정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노송동 대학생 실험실’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서노송동의 문제점과 해결책’으로, 주민들이 생활하는 환경 개선 등 서노송동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휴학생을 포함한 전주소재 대학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선미촌문화기획단은 서류 심사와 심층면접을 3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기획안에 따라 약 5개월간 서노송동 일대의 문제점을 선정 후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선미촌문화기획단은 제시된 해결책을 전시하는 등 실험실 결과물을 전주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방법은 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기한 내에 이메일(jeongbok2016@naver.com)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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