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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창업자 모집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제조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의 분야에 창업 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제9기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모집 인원은 70명(전국 17개 청년창업사관학교 총 1,000명 모집)으로 작년(30명) 대비 200% 이상 증가한 규모다.
이는 청년창업사관학교 개교 이래 인원과 모집비율 면에서 전북지역 최대 규모로, 작년 모집 경쟁률 3.9:1의 높은 경쟁률 등을 반영했다.
작년 9월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신규 개소와 올해 선발 인원 증가로 전북 청년창업가들에게 더 많은 창업 지원이 가능하고, 이로 인해 도내 혁신적인 청년 CEO를 배출해 전북지역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선순환의 창업 생태계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 원의 정부보조금과 사무공간, 제품 제작 관련 장비 인프라, 코칭, 교육, 판로개척 등 창업 초기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1년부터 운영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기술경력자 만 4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의 사업 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8년까지 2,400여 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으며, 6,000여 개 일자리 창출, 1조 8,000억 원 매출 성과 등을 보이고 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 이래 첫 대단위 입교생 모집인만큼 성공 창업을 꿈꾸는 청년 CEO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기업이 제2의 토스, 직방, 힐세리온처럼 지역 혁신 성장의 아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다.
입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로 하면 된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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