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06 오후 03:4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교육/문화

남원시 옻칠공예관‘가볼만한 산업관광지’선정

문체부·한국관광공사 470여개 산업관광 시설 중 20곳 선정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 e-전라매일
남원시 옻칠공예관이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에 포함됐다.



지난 12일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리나라 경제, 산업, 기업 등 국내 산업유산의 중요성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지 2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20곳의 산업관광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구축한 한국 ‘산업관광’ 자원 조사로 수집한 470여개의 국내 산업관광 시설 중에 운영프로그램의 매력도, 산업관광지 인지도, 주변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학생, 가족단위 관광객 등이 관광하기 적합한 곳 위주로 선정되었다.



이 중 ‘남원시 옻칠공예관’은 2004년 개관하여 전국옻칠목공예대전때 수상작품을 비롯한 옻칠공예품 전시, 옻칠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옻칠공예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약 3,000여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박강용 옻칠공예관 관장(도 무형문화재 옻칠장)은 올해 문체부와 한국 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공모사업에 지역명사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크다.



박강용 관장은 “지역옻칠산업의 역사를 함께한 본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관광 자원과 접목하여 방문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관광프로그램을 제공함은 물론, 다방면에서 옻칠문화보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시 및 체험 방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옻칠공예관(063-631-5725)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전북 출신 민주 인사들의 모임 ‘전민동’ 김영일 회..  
미래 순창 이끌 대형 프로젝트 순항 중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올 해 발자취 되돌아보다  
군산시, 어려운 이웃에 사랑 나눔 손길 이어져  
`제2의 삶의 시작` 귀농귀촌 1번지 남원으로 오세요  
익산의 보물, 신기한 이야기 품은 석불들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세계유산 3관왕 꿈꾸는 ‘고창’  
포토뉴스
`프로듀스 조작` 접대보니…PD 1명 술값만 ..
검찰이 아이돌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시리즈'의 제작 과정에.. 
`99억의여자` 시청률 1위, 백종원 `맛남의 ..
조여정 주연의 KBS 2TV 수목극 '99억의 여자'가 시청률 1위를 지켰다.6일 닐슨코리아.. 
영화 겨울왕국2 ‘인기폭발’… 누적관객 9..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14일 만에 9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 
‘프로듀스 투표조작 의혹’ 20일 첫 재판 ..
아이돌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의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 
1박2일이 시즌4로 돌아온다
KBS 2TV 예능물 ‘1박2일’ 시즌4의 방글이 PD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방 PD..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