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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우승 전북 vs FA컵 우승 대구, 2019시즌 개막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1일

ⓒ e-전라매일
20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전북 현대의 우승기념식에서 최강희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이번 시즌 우승으로 K리그 2년 연속 우승 더불어 통산 6회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K리그1(1부리그) 우승팀 전북 현대와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팀 대구FC가 2019시즌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프로축구연맹은 11일 "KEB하나은행 K리그1 2019가 3월1일 전북과 대구의 공식 개막전으로 9개월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전하며 시즌 일정을 소개했다.

전북과 대구의 개막전은 3월1일 오후 2시 전북의 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리그1 3연패에 도전하는 전북은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한 최강희 감독의 후임으로 포르투갈 출신 조세 모라이스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대구는 지난해 FA컵 우승팀으로 정상을 경험한 두 팀의 개막전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하는 경남FC와 울산 현대는 같은 날 각각 성남FC, 수원 삼성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는다.

2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제주 유나이티드, 상주 상무-강원FC가 붙는다. 3일에는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대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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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대구FC 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둔 대구FC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대구의 새로운 홈구장 '포레스트 아레나'는 3월9일 제주를 상대로 K리그에 첫 선을 보인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약 3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한다.

한편, 올 시즌부터는 효율적인 중계방송 편성을 위해 주중경기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분산 개최하고, 팀당 1회씩 금요일 홈경기를 개최한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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