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8-12-20 00:34: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연예

타임지, 방탄소년단을 커버스토리로

표지에 ‘차세대 리더’ 적혀 있어… 인터뷰 일부내용 게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1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시사주간 ‘타임’의 표지를 장식했다.
타임은 10일(현지시간)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에 22일 발간하는 방탄소년단 커버의 표지와 방탄소년단 인터뷰 일부내용을 게재했다.
표지에는 수트를 차려 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차세대 리더’라는 뜻의 영어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가 적혀 있다.
타임은 방탄소년단을 미국에서 ‘브리티시 인베이전’으로 불린 영국의 세계적인 밴드 ‘비틀스’와 영국 그룹 ‘원디렉션’처럼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그룹으로 평가하면서 ‘뉴키즈온더블럭’ ‘엔싱크’처럼 춤 실력도 갖고 있다고 평했다.
최근 이들의 뉴욕 시티필드 공연을 언급하면서, 미국 공연장에서 한국어로 된 노래를 부르는 새로운 모습을 연출했다고 썼다.
또 멤버 중 RM(24)만 영어에 유창한 사실을 밝히며, ‘세계적인 현상(global phenomenon)이 꼭 영어가 될 필요가 없다’는 일본계 미국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또 세계 K팝 시장이 50억달러에 육박할만큼 성장했다면서 소녀시대, 빅뱅, 싸이 등 기존의 K팝 스타를 언급하며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봤다.
RM은 타임과 인터뷰에서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슈가(25)는 “한국전쟁 직후에 태어난 부모 세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한국을 알리는 우리를 부모들이 자랑스러워한다”고 했다.
지난 6일 시티필드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북아메리카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를 돌고 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1일
- Copyrights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벽돌을 던져주고 구슬을 끌어내라(抛磚引玉)
김종회 의원, 한국여성농어업인의 날 제정 법안 대표발의
학교-문화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 눈길
전주리더스우먼로타리클럽, 신창 이군형 총재 공식방문
군산형 일자리 주목... 선심성 구호 우려도
전북기술지주회사, 125억 규모 투자조합 결성
완주군의회, 소외 이웃 고통 외면
전북도, 자연재해·사회재난 등 안전분야 성과 ‘괄목’
전북도의회 “도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장수, 하천제방정비 최우수 기관 선정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올 한해 전북체육을 빛낸 영광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19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기획 | 특집
칼럼
16살 소녀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로 왼쪽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다. 소녀..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5
오늘 방문자 수 : 339
총 방문자 수 : 22,675,082
·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86106  · 발행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87-1400  · Fax : 063-287-1403
· 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북,가00018  · 등록일 : 2010년 3월 8일
· 상호: (유)제이엠포커스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