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5-27 오후 06:18: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통합검색
속보
;
뉴스 > 연예

승리·정준영 카톡방 멤버들 연예계 은퇴

하이라이트 용준형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jun28258@dkbsoft.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 e-전라매일
가수 정준영(30)의 ‘몰카’ 공유 연루를 부인했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30)이 이를 인정하고 팀 자퇴를 선언했다.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Ent에 따르면 용준형은 2015년 말 정준영과 술을 마신 다음날 1 대 1 카톡 대화방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다 불법 동영상을 찍었던 사실을 알게 됐다.
어라운드어스는 “이후 용준형이 1 대 1 대화방을 통해 공유받은 불법 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면서 “이에 대한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해당 내용은 13일 용준형의 경찰 참고인 조사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어라운드어스는 “용준형이 과거 본인이 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그리고 본인의 과거 행동에 대한 도덕적 해이가 심각했음을 깨닫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일이 용서받지 못할 일이란 것 또한 잘 알고 있으며, 본인으로 인해 멤버들과 하이라이트 팬분의 사랑과 신뢰를 깨뜨리고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용준형이 그룹의 이미지 실추, 2차 피해를 막고자 14일로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jun28258@dkbsoft.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부안군, 삶의 질 향상·양질의 일자리 창출 ‘총력’  
떠난 사람과 남아 있는 사람들의 심리 녹여내  
푸른 숲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산나물 심어요  
<혁신학교 이야기> 100년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장..  
무주문화원, 문화예술의 일상을 꿈꾸다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  
익산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준비 ‘착착’  
정읍 단풍미인쌀 브랜드파워 강화  
포토뉴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대표이사 겸 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i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