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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미래발전위 첫 월례회의 개최

홍성일 회장 “여러분 도움을 바탕으로 우뚝 서는 신문 만들 것”
최유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1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신문 미래발전위원회(위원장 조광안) 첫 월례회의가 11일 오후 5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한복순 상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에 이어 본지 홍성일 회장의 위원소개와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앞으로 전라매일 미래발전위원회를 이끌고 갈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김성빈 수석부위원장, 정미연 부위원장, 유점례 재무국장, 이지성 사무국장이다.
임명장을 수여받은 임원들은 “혁신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전라매일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 우뚝 서는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힘을 보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지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매일은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한계를 뛰어넘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지역 언론에 미래발전위원회가 존재한 다는 것은 매우 획기적인 일로, 지역 언론의 문제와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게 돼 전라매일신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어깨에 전라매일신문의 미래가 걸렸다.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 언론과 사회를 선도하는 사랑받는 신문으로 만들어 가자”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바탕으로 우뚝 서는 신문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광안 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거운 중책을 맞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신문사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추진하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매일 미래발전위원회는 조광안 위원장을 비롯 강연모, 김성빈, 김재화, 김희남, 김미진, 김종문, 신경옥, 신재용, 유점례, 정미연, 이지성 위원 등 12명이다.


최유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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