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9-22 오후 06:39: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행락철 교통안전수칙 기억하세요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31일


행락철을 맞이하여 봄꽃축제, 체험학습 등 단체이용객이 집중되어 전세버스를 많이 이용하는 시기이다. 행락철 교통사고가 연중 가장 많은 시기로 대부분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신호위반 등 교통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락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운전자는 항상 출발 전 차량 상태 및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 타이어와 공기압 마모 여부 등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출발 전 탑승객들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 과속 운전은 금해야 한다. 과속 운전으로 전북 도내 한 해 평균 사망자는 18명으로 전체 사망에 8%를 차지한다. 과속으로 인해 사고 났을 시 사고 1건 당 0.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며 일반사고보다 15배나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과속 운전과 더불어 급차로 변경 및 끼어들기는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주행해야 한다.
세 번째, 졸음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위협을 하는 행위이므로 주행 중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거나, 졸음쉼터 등 휴게소를 적극 활용하여 휴식을 취한 뒤 운전하는 것을 권한다.
행락철에는 분위기에 편승한 운전자와 승객들의 안전 불감증으로 대형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만 지켜도 우리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남원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민지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와일드푸드축제로 놀러오세요”  
전북이 낳은 출향 기업인, 블루밍커피 ‘최한정 대표..  
무주군보건의료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해 노력하겠..  
김제지평선축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풍성’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 공간, 익산 소라산 자연마당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역 경제 ‘활기’  
전주, 대한민국 문화·경제 전진기지 ‘우뚝’  
자주성 키운 전주, 더 나은 미래 열린다!  
포토뉴스
송가인,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 `어..
가수 송가인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지코,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싱킹`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KOZ엔터테인.. 
유승준, `입국 거부` 법정 공방…11월 파기..
 
살인의 추억 김상경 “이제 정말 끝”
배우 김상경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특정된 것과 관련해, ‘이제 정말 끝났구나.. 
동백꽃필무렵, 시청률 1위
KBS 2TV 수목극 ‘동백꽃 필 무렵’이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