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9-22 오후 06:39: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학교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5일


청소년 기본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 입학한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같은 법 제14조제1항에 따라 취학의무를 유예한 청소년과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고등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서 같은 법 제18조에 따른 제적·퇴학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그리고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고등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아니한 청소년을 말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진로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첫째, 상담지원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하여 효율적이고 적합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 진로상담, 가족상담 등 상담을 제공하며, 둘째, 교육지원 차원에서는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초등학교·중학교로의 재취학 또는 고등학교로의 재입학, ‘초·중등교육법’ 제60조의3의 대안학교로의 진학, ‘초·중등교육법’ 제27조의2에 따라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시험의 준비 그 밖에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셋째,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직업적성 검사 및 진로상담프로그램, 직업체험 및 훈련프로그램, 직업소개 및 관리, 그 밖에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체험 및 훈련에 필요한 사항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취업 및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 및 태도를 습득·향상시키기 위하여 직업교육 훈련을 실시할 수 있다.
넷째, 자립지원을 위해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에 필요한 생활지원, 문화공간지원, 의료지원(‘청소년복지 지원법’ 제6조제1항에 따라 건강진단을 받은 후 확진을 위한 검사에 사용된 의료비의 지원을 포함한다), 정서지원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경제교육, 법률교육, 문화교육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음을 알고 포기하지 말고 가까운 경찰서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공풍용 남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와일드푸드축제로 놀러오세요”  
전북이 낳은 출향 기업인, 블루밍커피 ‘최한정 대표..  
무주군보건의료원 “지역주민 건강증진 위해 노력하겠..  
김제지평선축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풍성’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 공간, 익산 소라산 자연마당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역 경제 ‘활기’  
전주, 대한민국 문화·경제 전진기지 ‘우뚝’  
자주성 키운 전주, 더 나은 미래 열린다!  
포토뉴스
송가인,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 `어..
가수 송가인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지코,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싱킹`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소속사 KOZ엔터테인.. 
유승준, `입국 거부` 법정 공방…11월 파기..
 
살인의 추억 김상경 “이제 정말 끝”
배우 김상경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특정된 것과 관련해, ‘이제 정말 끝났구나.. 
동백꽃필무렵, 시청률 1위
KBS 2TV 수목극 ‘동백꽃 필 무렵’이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