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1-22 07:22: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뉴스 > 본사주최

“가장 사랑받는 신문 만들 것”

전라매일 2019 시무식 개최
임직원 등 60여명 힘찬 출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2일
↑↑ 전라매일신문사가 2일 본사회의실에서 ‘전북, 새만금 넘어 탄소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무식을 갖고 2019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사진은 케이크 커팅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 전라매일이 2일 본사회의실에서 ‘전북, 새만금 넘어 탄소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무식을 갖고 2019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시무식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해 유현상 상임고문, 라혁일 고문, 홍의환 논설실장, 이계순 편집위원장, 박성래 전주시중소기업인협회 회장, 임규철 전주시 직능단체회장, 이용선 전국 체육위원, 백정신 국악협회장, 전석진 온누리안은행 대표,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후 편집위원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홍성일 회장은 “‘이소성대’(以小成大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해 큰 일을 이룸)’는 천리의 원칙이라며 기필코 도민과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우리 모두 손잡고 기해년 새해 힘차게 열어갑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무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새해 덕담을 전하는 신년 인사회가 진행 됐으며 케잌 절단식과 다과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시무식과 함께 ㈜전라매일(회장 홍성일)과 한국청소년유해물중독예방협회(대표 이계순)의 업무협약식을 갖고 미래와 마음을 나누는 동반자로써 정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희망의 씨앗이 돋아나는 공동캠페인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2일
- Copyrights ⓒe-전라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가수 윤혜솜 콘서트 ‘성료’
“재능 나눔봉사 활성화 하자”
전주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첫 발’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총력
고창 우산마을 이장 선출과정 잡음
올 겨울 웅크리지 말고 남원으로 오세요
시도지사협, 제로페이 전국 확산 ‘동참’
새만금 공항 예타면제 시사
군산대 제12기 학생해외봉사단, 네팔서 10박13일 봉사활동 ‘성료’
휴일 전북 아침까지 비나 눈…`찬바람에 춥겠다`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젊은빙상인연대가 스포츠계 성폭력 사건이 6건 더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1일 공개하..
기획 | 특집
칼럼
매년 연말이 되면 전국 교수를 상대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조사해서 발표한다.2018년에..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364
오늘 방문자 수 : 5,409
총 방문자 수 : 23,419,082
·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86106  · 발행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87-1400  · Fax : 063-287-1403
· 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북,가00018  · 등록일 : 2010년 3월 8일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