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1:42: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뉴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749건)

전주시, 서부신시가지 대규모 공한지주차장 조성

전주시가 유동 인구 증가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서부신시가지에 대규모 공한지주차장을 조성한다.시는 오는 3월까지 효자5동 주민센터 인근 효자동2가 1227-1 일원 유휴부지 8,386㎡를 활용해 약 34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민간
[ 01/15 15:24]

전주시, ‘미래도시농업’ 전략 본격화

전주시가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감소,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해 올해 ‘미래도시농업’ 육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신년 브리핑에서 ‘먹거리에서 산업으로, 미래도시농업 경쟁력 강화’를 비전으로 내걸고 농업 분야 5대 전략을 제시했다.5대 전략은 미래농업 거점 구축
[ 01/15 15:23]

제9강- 장바구니가 알아서 채워지는 시대

이 한 규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 AI창업경영학과 특임교수/ AI창업지도사회 회장 "또 뭘 사야 했지?" - 장보기의 오래된 고민마트 입구에 서서 스마트폰 메모를 확인한다. "휴지, 세제, 라면..." 분명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매대를 돌며 "아, 맞다 우유!"를 세 번쯤
[ 01/15 15:15]

갈등의 시대, 안전은 ‘편 갈라 싸우기’가 아닌 ‘함께 지키기’서 나와

오보람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경사 요즘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정치 성향에 따라, 세대와 계층에 따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서로를 항해 날선 말을 쏟아내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게 됩니다. 여러 조사에서도 국민 다수가 ‘이념 갈등’ ‘세대 갈등’, ‘여야 갈등’이 한국
[ 01/15 13:47]

사형, 가능하기나 한가?

이경제 독자권익위원/전주대 교수 ‘시가 내 인생에 들어왔다’ 저자 최근 윤석열 피고에 대한 특검의 사형 구형으로 사형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SNS상에서는 “사형선고가 내려질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사형제도가 아직 존재했던가?”, “사형선고가 내려지면 집행이 가능
[ 01/15 17:39]

전북교육감 선거 앞둔 표절 의혹, ‘교육의 가치’부터 되묻는다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일부 출마 예정자와 관련한 칼럼 표절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언론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특정 후보의 과거 칼럼이 타인의 글과 구조나 표현 면에서 상당 부분 유사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교육 수장을 뽑는 선거 국면에서 이런 논란이
[ 01/15 13:28]

문학산책 <물음표>

물음표 - 김정원너의 종착지는 어디야나도 몰라바람만 불면조여드는 이내 마음또 어디로 갈지아호 ㅡ소보시의전당문인협회 회원전당문학 이달의문학상 수필 대상(25)회원:사)부산시인협회 불교문인협회에세이문예 수필등단,/청옥문인협회 시등단전당문학 전국 시화응모작 우수상영호남문인협회 전국
[ 01/14 16:49]

너 때문에 내가 웃는다

유인봉 시인 / 수필가 내리사랑이라 했던가. 치사랑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내리사랑이 더 크다는 말이겠다. 네 살을 갓 넘어선 큰손주가 별로 웃을 일이 없는 요즈음 나를 웃게 하는 제일 큰 활력소다. 이름도 하랑이다. 손주 이름을 부르면 해 맑은 풀잎에 아침이슬이 또르르 구르는 것
[ 01/14 12:40]

8개교 폐교와 학령인구 쇼크, 해법 나올까

2026년 새해 초입부터 전북 교육계가 암울하다. 올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8개 학교가 학생 수 부족으로 결국 교문을 닫는다. 이는 전북의 교육 생태계가 붕괴 직전에 직면했음을 알리는 '마지막 경고음'과 같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파고는 우리가 헤쳐나가야 할 눈앞에 놓인 현실이다.
[ 01/14 12:01]

명시와 함께하는 삶 <물 한 잔>

물 한 잔 - 김동수 
[ 01/13 17:03]

전주대, AI 열풍 반년 만에 수강생 3배 증가, “실무 현장 적용 집중”

전주대학교가 운영하는 AI 무료 실무 교육 과정에 반년 만에 수강생이 3배 가까이 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 역량 강화 및 창업 실무 능력을 강화한 결과다.
[ 01/13 11:26]

양보 스피치의 삶

김양옥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피치전담교수한국스피치, 면접컨설팅 대표 인간의 생활은 아주 복잡한 관계에서 살아가고 있다.각자가 개성이 뚜렷하고 잘난 맛에 살아가는 시대이므로 자기주장이 강하고 체면을 중시하므로 양보와 배려도 줄어드는 현상이다.호감 받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 01/13 12:08]

보이지 않는 위험, 블랙아이스를 경계하자

서지은 서림지구대 순경 겨울철 도로 위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눈도, 비도 아닌 바로 블랙아이스다.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얇게 얼어붙은 투명한 얼음층으로, 아스팔트 색과 구분되지 않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인지하기 어렵다. 겉보기에는 마른 도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극
[ 01/13 12:07]

고창 고인돌유적지 채석장의 잠재적 가치

정광진 고창 세계유산과 고인돌유산 팀장 “신기하다. 이 거대한 돌은 도대체 어디서 가져와서 옮긴 걸까?”필자를 포함한 고창 고인돌유적지에 온 관람객들의 의문점 중 하나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고인돌유적지는 총 447기 고인돌의 밀집 분포지로 우리나라 최대
[ 01/13 12:06]

전북 방산클러스터, K-방산의 심장을 노려라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축인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완주 수소·방산 특화산단, 새만금 일대를 하나의 산업 벨트로 연결해 첨단 소재 기반의 방위산업 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 01/13 11:45]

<김동수 자전적 에세이> 교룡산성84. 미당 서정주 시의 원형적 공간

서정주 시 속에 담긴 철학과 메시지[아시아뉴스 전북=이두현 기자] 고창 엘파크시티가 지난 7일 오후 2시 홀론아트홀에서 이언 김동수 박사를 초청해 ‘미당(未堂)의 위대한 언어 탄생_시 속에 담긴 철학과 메시지’란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김 박사는 “미당(未堂) 시의 원형적 공간”이란
[ 01/12 13:25]

전북 정치권 르네상스, 이제는 ‘실질적 성과’로 답할 때

최근 전북은 이른바 ‘3중 소외’의 굴레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채 지역의 명운을 가를 굵직한 국가 사업 유치 과정에서 좌절을 맛봐야 했다. 수도권 집중 구조 속에서 영남에 밀리고, 같은 호남권 내에서도 상대적 열세에 놓이며 전북의 요구와 논리는 중앙 무대에서 번번이 뒷순위로 밀려났
[ 01/12 13:12]

김삼의당

형효순 수필가 바람 끝이 차다. 아직 눈이 남아있는 응달진 삼의당 부부의 묘는 쓸쓸했다. 겨우 한 시간 남짓 걸리는 곳을 너무 늦게 찾았다. 마음깊이 사모했던 분을.삼의당과 나는 아득히 250여년의 거리이다. 그런데도 이처럼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삼의당이 살았던 남원 유천 마을
[ 01/12 13:11]

월요시문학 <낙엽>

낙엽 - 최성자 (
[ 01/11 16:10]

전북특별자치도 2년, ‘이름값’에 걸맞은 자치 성과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2년째를 앞두고 있다. ‘특별’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출발한 전북은 그동안 국가 균형발전의 한 축이자, 자치분권의 실험 무대로 적잖은 기대를 받아왔다. 그러나 출범 2년을 앞둔 지금, 도민들 사이에서는 기대만큼의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조심스럽게
[ 01/11 12:0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세계가 놀란 ‘천궁-II’, K-방산의 위력
전북 대설·한파에 서해안 ‘눈폭탄’… 고창 16.3㎝
전주 평화동 새강병원 개원… 남부권 응급의료 새 거점 기대
전주시장 경선 ‘여론조사 종료’…결과 발표 전 긴장 고조
임실 시민단체, 한병락 ‘군민후보’ 추대
전주대, AI 열풍 반년 만에 수강생 3배 증가, “실무 현
대통령, 오늘 전북 타운홀 미팅
국민연금-블랙록 협약…전주 금융거점 도약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위대한 시민주권 승리”…남원시장
새만금에서 글로벌 성공사례를 담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