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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042건)

가정의 달,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가족의 안전입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공원과 축제장, 관광지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기이지만, 이와 함께 아동 및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실종사
[ 05/11 13:03]

오십에 읽는 논어 – 다시 시작하는 용기

이택규 대전경찰청 안보자문위원, 한국수상안전협회 부회장 인생의 후반에 들어서며 비로소 깨닫는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을.돌아보면 근심과 걱정이 없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그리고 지금, 스스로에게 묻는다.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
[ 05/11 13:00]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돌파구는 있는가

농촌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통계청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북 농촌 지역의 고령화율은 이미 45%를 넘어섰고, 55%를 웃도는 시군도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평균 연령은 68세를 넘었으며, 40대 이하 청년 농업인은 전체의 5%에도 미치지 못한다. 농촌
[ 05/11 12:58]

월요시문학 <탁구를 치며>

탁구를 치며 - 김기원 시인 작다고 가볍다고 얕보면 안 돼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도 안 되는 게
[ 05/10 15:52]

가정의 달 5월 행복의 울타리, 관심이라는 열쇠로 지켜주세요

김만영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꽃들이 만개하는 5월 우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곤 합니다. 거리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이 시기, 제복을 입은 경찰관의 마음 한편에는 설렘보다 앞서는 무거운 책임감이 자리 잡습니다. 누군가에게는
[ 05/10 12:11]

어버이의 날 꽃보다 더 필요한 것, 가정을 지키는 용기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사랑을 전하는 5월, 그러나 우리가 외면해선 안 될 또 하나의 현실이 있다. 바로 가정폭력이다. 따뜻한 햇살과 카네이션 향기가 가득한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우리는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같은 공간, 같은
[ 05/10 12:11]

6.3 지방선거, ‘그들만의 리그’ 아닌 ‘정책 축제’ 되어야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전북 전역에서 후보들의 유세 활동이 본격화되며 선거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정작 도민들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또 그들끼리 하는 선거지 뭐”, “누가 되든 달라지는 건 없다”는 회의적인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공
[ 05/10 11:53]

정성수의 시 감상 <인생길>

인생길 - 김성대
[ 05/07 16:05]

고유가 틈탄 노쇼 사기, 자영업자 각별한 주의 필요

유서준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기름값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는 운송비 상승과 물가 인상으로 이어지며 자영업자들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주유소를 비롯한 유류 관련 업종은 직격탄을 맞고
[ 05/07 14:23]

가장 행복해야 할 5월, 가족의 ‘무사귀가’가 최고의 축제

오경택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전북특별자치도 곳곳이 축제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들이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즐거운 축제의 이
[ 05/07 14:22]

보이지 않는 흐름이 만드는 인생의 방향

이택규 대전경찰청 안보자문위원, 한국수상안전협회 부회장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가르치며 살아온 시간이 어느덧 25년이 되었다. 물을 두려워하던 아이가 처음으로 얼굴을 담그고, 몇 번의 실패 끝에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 그것이 내가 해온 일이었다.나는 늘
[ 05/07 13:26]

‘청년이 돌아오는 전북’은 가능한가

최근 들어 전북의 청년인구 유출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6년 1분기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전북은 올해 1~3월 사이 20~39세 청년층 순유출이 4,8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수치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높
[ 05/07 13:18]

시대의 비극 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

1944년 12월 9일, 매일신보에 실린“아아 레이테만은 어데런가/ 언덕도/ 산도/ 뵈이지 않는/ 구름만이 둥둥둥 떠서 다니는/ 몇천 길의 바다런가”로 시작하는 미당 서정주(1915년∼2000년)의 시“마쓰이 오장伍長 송가”는 우리 문학사에서 가장 아프고도 역설적인 장면 중 하나다.
[ 05/06 18:35]

문학산책 <황혼의 여정>

황혼의 여정-이 문 학해는 매일 지는 것이 아니라조용히 자신을 접어누군가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다나는 오래된 골목 끝에 서서내가 지나온 날들의 발자국을 바라본다웃음도 울음도모두 같은 먼지가 되어저녁 바람에 가만히 날리고 있다젊음은 늘멀리 가야만 빛나는 줄 알았다그래서 수없이 많은 문을
[ 05/06 16:34]

본사 사령

▲편집국 : 송효철 부장▲명: 편집국/교육·문화부 부장 겸직2026년 5월 7일자
[ 05/06 14:04]

가정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가정폭력 예방의 중요성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제 104회 5월 5일 어린이 날은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웃고 꿈을 키우는 날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한편에서는 여전히 보호 받아야 할 아이들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상처받고 있는 현실이 존재한다. 어린이 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 05/06 12:48]

헌법전문에 등재될 단체의 책임

전대열 大記者 전북대 초빙교수 광복이 된 후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갖춰져야 하는 게 헌법이다. 우리나라는 임시정부 헌법이 존재했지만 새로운 나라의 기초를 정하는 헌법을 만들기 위해서 유진오(俞鎭午)를 중심으로 한 헌법기초위원회를 구성하여 새 나라의 새 헌법을 만들었다
[ 05/06 12:47]

전북 농촌의 소멸, `어린이 없는` 어린이날의 역설

화려한 꽃들과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5월. 어제(5일)는 제104회 어린이날이다. 도내 곳곳의 유원지와 행사장은 나들이객들로 붐볐고, 지자체마다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축제가 끝난 뒤 우리가 마주한 전북의 현실은 ‘역설’ 그 자체다. 인파가 몰린 도심의 행사장
[ 05/06 09:28]

본사 사령

▲ 경제/문화부 조경환 부장 ▲ 명: 의원면직
[ 04/29 14:05]

문학산책 <동동구르무 殘影(잔영)>

그리운 어머니가 6대 종손 집안의 큰 며느리로 대가족의그 무거운 빨래 함석다라이를 머리에 이고 양동이를 한손에 들고 언 손을 불어가며고향마을 멀리 떨어진 동구밖 초등학교 옆 시냇가 빨래터에서 부르터지도록 방망이로 두드리시며 대가족 그 많은 빨래를 하시던 애달픈 모습에광주로 초딩 1년말
[ 04/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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