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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최종편집 : 2021-02-24 오후 0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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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 노루귀
화제 : 노 루 귀 (야생화).촬영장소 : 호동골.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1가 1104-2.촬영일시 : 2월 23일 오전 10시 20분.촬영자 :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전주지부 구양수 초대작가 .꽃말 : 미소데이! 오늘의 당신은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24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이달의 6·25 전쟁영웅] 윌리엄 스피크먼 영국 육군 병장
국가보훈처는 ‘윌리엄 스피크먼 영국 육군 병장’을 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습니다.6·25전쟁 중 1951년 11월 4일 군사 요충지였던 마량산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백병전을 감행, 중공군의 남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24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 울 림
내 안에서 울림은  오래 들려오지 않았다   빈 공간에서의 울림이   잠자고 있는    내 영혼을 깨운것이다   마음 가득한 속내를   오랜 세월 비우고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2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소금쟁이
겨울에는 물속이나 나뭇잎 틈새에 잠을 자고 봄이 되면 물위를 통통 걸으며 살아간다 때로는 그 작은 날개 짓으로 하늘을 날 때도 있다물속에서 물위에서 하늘에서 과하거나 넘치지도 않고 살아간다 죽은 시체들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22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사색의 별미
남원팔경(南原八景) 중 하나가 축천모설(丑川暮雪)이다. 어둠이 깔린 축천(丑川)에 저녁 눈이 하얗게 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말한다. 이 축천은 남원 시내의 북쪽에서 서남쪽으로 흐르다가 요천과 합류하는 작은 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21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음악 예찬
음악이 인간의 영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은 오래전부터 존재해 오고 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리듬과 아메리카 인디오 그리고 한민족의 始原으로 알려져 있는 바이칼호수 알흔섬의 샤머니즘 음악의 정..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8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이달의 독립운동가] 권쾌복·배학보·유흥수 선생
국가보훈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권쾌복(1921~2009)·배학보(1920~1992)·유흥수(1921~2016) 선생을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권쾌복·배학보·유흥수 선생은 대구사범학교 내의 비밀결사인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7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업어주고, 업히며
여동생이 회갑을 맞이하니 만감이 서린다. 동생이 태어난 지 스무 날 만에, 어머니가 장티푸스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되었다. 여덟 살이던 내가 동생을 업고 어머니 발치에 서 있으면 모기소리만한 목소리로 “야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7일
[요일별 특집] [제6회 전북학생문화예술 경연대회 수상작] 학교폭력 예방
우리학교에 새로운 전학생이 왔다. 내 친구들은 전학생이 재수없다고 생각했다. 내 친구들이 말했다. “야 전학온 전학생 재수없지 않냐? 따 시킬까?”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내 친구들은 내말을 무시하고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그런 날
마음 주름골 깊어 서러운 날 부부로 묶인 시간을통째로 도려내고 싶은익숙해서 먼타인을 본다어깨에 툭 내려앉은늦은 햇살처럼아무렇지 않게 쌓이는무심無心의 통점痛點뒤통수에애꿎은 주먹 하나 시원하게 허공에 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문학산책]소금을 배우다
형체도 없이 녹아야맛을 나게 하지어찌해 얻은 몸인데다시 형체를 지우라 한다얼씨구!거듭 죽는 다는 것은거듭 살 수 있다는 거네갈 때까지 가보면어디만큼에서 우뚝서있는절대의 맛을 만나게 될지도매일 아침혹시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15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허공의 사투
중력 부재의 허공은손끝을 자르는 혹한의 무대겨울 햇빛이 차갑게 반사되고거미줄에 매달린 한 마리 거미는빌딩의 유리창에 눌어붙은 세상의 오염과 사투를 벌인다빈곤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삶은허공의 칼바람과 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9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각자 약진
전쟁의 목적은 승리공격으로 적 섬멸전술 각개전투목표를 향해 각자 약진최후 백병전 고지점령 코로나 너 인간의 적 마스크 거리두기 백신투약각자도생 각자 약진건강 면역증강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8일
[요일별 특집] <문학칼럼-시인의 눈> 그 포도는 너무 셔
신춘문예 시즌이 지났다. 얼마나 많은 문학 지망생들이 가슴앓이를 했을까를 생각하면 명치끝이 아파온다. 신춘문예는 매년 1월 1일에 여러 신문사들을 통해 동시에 신인 작가가 배출되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우리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7일
[요일별 특집] 희망은 곧 삶의 힘이다
지난해는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하고 돌아보려고 해도 별로 생각나는 것이 없다. 연초부터 이상한 바이러스가 들어와 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것인지조차 모르고 허겁지겁 피하면 되는 줄 알고 그저 만나지 말고 모이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4일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현충시설! 어디까지 가봤니?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에 위치하고 있는 흥동장학당(興東奬學堂)을 소개합니다.흥동장학당의 흥동은 과거 고창군 성내면의 다른 지명으로 ‘동국을 흥기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1931년 일제강점기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보석과 명품
그녀는 40년 가까운 세월을 국어교사로 근무하다 2년 전 명예퇴직했다. 명예퇴직엔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지만, 시력이 좋지 않은 친정엄마를 지금 모시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다는 이유가 제일 컸던 것 같다. 퇴임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2월 0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그믐달
어둠을깊이로 키워가는 밤하늘있어도 없는 듯 없어도 있는 듯서서히 사라지는 길마음 밭을 경작하느라보습으로 날을 세운 여명의 탯줄하지만 보아라너무 울어 작아진 별아너처럼 스스로 비우고 버리는 길이었으니네 ..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2월 03일
[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늙음에 대하여
치켜올린 포식자의 눈초리로어깨의 승모근 터지게 치올리고아랫배 차지게 복근을 만들어애면글면 뱁새걸음 종종대며숯가슴 감추고 간신히 갔더니만끝은 시작이라고. 또 다른 시작당당한 풍신은 온데간데없고주름진 ..
전라매일 기자 : 2021년 02월 02일
[요일별 특집] 귓속에 매미가 들어갔다
어느 날 갑자기 내 귓속으로 매미 한 마리가 날아들어 와 둥지를 틀었다. 한적한 시골의 느티나무에 붙어있던 매미가 아니라, 온갖 소음을 뛰어넘으려는 듯 목청이 닳아져라 우는 도심의 가로수에서 살던 녀석이 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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