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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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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3 - 개인예절편 35
설날. 어떤 방법으로 세배를 할까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7회-오래된 생각이다 10
봉하노송의 맞은 편 소파에 앉아서 눈물을 짜던 그미도 깜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아픈 다리를 질질 끌며 제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하는 봉하노송 곁으로 다가왔다. “여보, 와 이러는교?…호걸이 아버지..
서주원 기자 : 2019년 02월 17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6회-오래된 생각이다 9
이 때 내실의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봉하노송과 유정상 사이에 흐르던 불꽃이 튈 것만 같던 정적이 깨졌다. 방문을 여닫는 소리에 봉하노송과 유정상의 불이 켜진 눈이 내실 쪽으로 돌아갔다. 내실 ..
서주원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2 - 개인예절편 34
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정중한 예절입니다. 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2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5회-오래된 생각이다 8
“고맙다. 그리고 면목이 없다. 니가 내 몰래 준비를 해두었다는 퇴임 이후와 관련된 문제는 차후에 들어보기로 하고 당장 내게 들려줘야 할 얘기는 집 사람이 박차대 회장의 돈을 묵었는지 안묵었는지의 여부다. ..
서주원 기자 : 2019년 02월 10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4회-오래된 생각이다 7
팔짱을 푼 유정상이 소파에서 일어났다. 시어진 눈으로 봉하노송이 물었다. “니 지금 어딜 갈라꼬 인나노?” 눈 둘 곳을 몰라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된 유정상이 발걸음을 뗐다. 봉하노송이 소파에서 벌떡 일어..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1 - 개인예절편 33
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정중한 예절입니다. 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9일
[요일별 특집] 겨울철 운동, 선택이 아닌 필수 ①
겨울은 차가운 기온과 변덕스런 날씨, 긴 밤 덕분에 밖으로 나가긴 싫고 온통 먹을거리 생각뿐이다. 날씨 핑계로 걷기, 등산 등 조금씩 유지하던 운동도 포기하고 몸이 원하는 대로 겨울을 나게 되면, 십중팔구 뱃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9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3회-오래된 생각이다 6
“당신 와 이러노?” 그미의 뒤를 따라 거실로 나가며 봉하노송이 이렇게 소리쳤다. 그미는 대답 없이 내실로 향했다. 봉하노송이 잰걸음해서 그미를 앞질렀다. 앞을 가로 막고 선 봉하노송이 그미의 어깨를 붙잡..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27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2회-오래된 생각이다 5
“대통령님, 힘내세요!…대통령님, 늘 건강하세요!…노송님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건승하십시오!…노송님, 꽃 피는 춘삼월엔 다시 또 뵙는 거죠?…”만남의 광장에서 10여 분간 대화를 나..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요일별 특집] <건강상식>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해 급증하는 저온화상 ③
▲2도 화상 : 내원 필요물집이 잡히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상처의 상황에 따라 물집을 터트리기도 하는데, 일단 병원에 도착하기 전 물집이 터진 경우에는 병원에서 물집을 벗기고 제대로 소독 하는 것..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요일별 특집] <건강상식>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해 급증하는 저온화상 ③
▲2도 화상 : 내원 필요물집이 잡히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상처의 상황에 따라 물집을 터트리기도 하는데, 일단 병원에 도착하기 전 물집이 터진 경우에는 병원에서 물집을 벗기고 제대로 소독 하는 것..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요일별 특집] ■ 밥상머리 교육 시리즈 170 - 개인예절편 32
♥ 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정중한 예절입니다. 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2일
[요일별 특집] <건강상식>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해 급증하는 저온화상 ②
▲1도 화상 : 가정에서 치료 가능1도 화상은 대부분 화끈거리다가 며칠 지나면 회복되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상처를 보호하고 적절한 연고를 발라 주는 것만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다. 다친 그날은 피부가 벌겋..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1회-오래된 생각이다 4
봉하노송에겐 ‘위안’이라는 남자 형제가 두 명이 있었다. 일찍 이승을 떠난 큰 형은 봉하노송에게 ‘법조인의 길’을 알려 주었다. 큰 형이 세상을 떠난 뒤, 둘째 형 편백 씨는 봉하노송에게 있어서 ‘보물’이라..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20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30회-오래된 생각이다 3
봉하노송의 자평을 인정한다는 듯 OM뉴스 대표기자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노송 대통령님은 정말 행운아가 맞는 모양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친일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없었고, 임기 동안에 독재를 하..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요일별 특집] <건강상식>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해 급증하는 저온화상 ①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기기 사용이 많아져 화상의 위험이 증가한다.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핫팩 등에 의해 주로 발생하는 저온화상은 저온(45~73도)에 수 시간동안 계속해서 노출되면서 쉽게 발생한다.▲화상의 종..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6일
[요일별 특집] 10. 공손하게 인사해요
♥ 웃 어른께 공손하게 인사를 하는 방법은?올바른 인사 예절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해 아침과 점심, 저녁에 맞는 인사법이 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요일별 특집] 10.공손하게 인사해요
♥ 웃 어른께 공손하게 인사를 하는 방법은?올바른 인사 예절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해 아침과 점심, 저녁에 맞는 인사법이 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요일별 특집] <서주원 작> 봉하노송의 절명 제29회-오래된 생각이다 2
비서실은 김경남 비서관을 비롯한 봉하사저의 개인비서들이 사무를 보는 공간이다. 청와대에서 파견 나온 경호원들이 상주하는 경호동과 한 지붕을 쓰고 있다. 비서실을 나온 봉하노송은 바로 안채로 향했다. ..
서주원 기자 : 2019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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