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9-04-19 00:24: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
전라매일신문이 창간 9주년을 맞았다. 울창한 대나무 숲은 맑은 공기제공과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는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라매일신문은 창간 9주년..
오늘의 뉴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향후 30년간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수준으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 
전주시가 전주시내버스를 정해진 시간에 맞춰 정해진 노선을 다니는 편리한 지하철처럼 만들기 .. 
전라북도가 18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14개 시군별 잼버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검증하기 위한 .. 
전라북도 5개 중소기업이 120억 원 상당의 수출계약에 성공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신흥시장 진출..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우와 가족들의 힐링을.. 
전라북도재향경우회가 18일 오전 11시 전라북도지방경찰청에서 오형채 재향경우회 전북지부장을 ..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올해 1분기(1~3월) 교육시설, 공장, 근린생활시설 등 총 4,.. 
익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성룡)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원광대학교 농업생명과학 커플링사업.. 
완주군이 소셜굿즈 청년혁신가를 양성한다.18일 완주군은 지역의 사회문제를 비지니스 방식으로 .. 
 
정치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는 18일 전주 만성에코르 1단지를 비롯해 무주, 장수 등에..
경제
기획재정부는 청년 대책에 대한 청년들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보이스피싱 막은 축협직원에 감사장 수여
고성의 봄날, 훈훈한 꽃이 피었습니다
[속보]법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보석 허가
시대에 맞는 창의적 리더 만들기
‘재경도민회 주춧돌 놓은 초창기 회장들’
전북 한낮 20~23도 `가끔 구름`…대기 차차 건조
전북 한낮 21~23도 구름… 일교차 커 건강 챙겨야
전북도 도민감사관 56명 위촉, 도정 파수꾼 역할 기대
평화당 최고위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 무산 강력 규탄
김제시 생활체육·엘리트체육 조화로운 육성 ‘적극’
가볼만한 곳
생활/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제39회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17일 오후 3시..
e-전라매일 포토
 
 
 
e-전라매일 영상
 
 
 
핫이슈
지난 이슈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웃음치료..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은 17일 전주시의회 5층 간담회장을 찾아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오는 8월 열리는 ‘제4회 전라북도 청소년 모의유엔회의.. 
장수군은 16일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장영수 군수를 비롯한 농공단지 19개 업체 대표 및 임원진이.. 
완주군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 
고창군의 대표 특산물 복분자와 멜론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연속 수상하며 ‘농생명..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함종한), (주)비글(대표 장치국)은 잼버리 및 부.. 
 
행복을 여는 사람들
원광디지털대와 영등포구청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17일 원광디..
사건사고
군산시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밀린 임금 지급'을 두고 근로자 2명이 타워크레인에 ..
 
기획 | 특집
칼럼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분야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드론을 이용하..
오피니언
작년 6 .21 수사권조정 정부안의 합의가 담긴, 수사구조개혁을 발표했다. 그 주..
e-전라매일
추천사이트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546
오늘 방문자 수 : 425
총 방문자 수 : 25,747,632
· 상호: e-전라매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7-88-00347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성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일  · mail: jlmi1400@hanmail.net  · Tel: 063-247-1406  · Fax : 063-247-1407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전라북도,아00111  · 등록일 : 2016년 5월30일
  Copyright ⓒ e-전라매일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