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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6-07 오후 0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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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집회시위 소음기준 준수, 모두를 위한 배려
윤명훈 남원경찰서 경비안보 경장 집회와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소중한 권리이자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이러한 권리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7일
[독자기고] 6월 6일 현충일 “우리가 이어갈 내일”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현충일이다. 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4일
[독자기고] 집회현장 개인방송, 표현의 자유를 넘어 타인의 피해가 될 수 있다
황호인 익산경찰서 경위 최근 집회·시위 문화가 변화하면서 유튜브·인터넷 방송·실시간 스트리밍 등을 활용한 개인방송이 급증하고 있다. 현장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3일
[독자기고] 가정폭력은 ‘집안일’이 아닌 사회적 범죄입니다
김은화 고창경찰서 경무계 순경 따뜻해야 할 가정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두려운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가정폭력은 단순한 부부싸움이나 개인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1일
[독자기고] 직장협의회가 나아갈 방향. 경찰 내부고객 만족이 국민 신뢰로 이어진다
전병연  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 경위 경찰 조직 내에서 이제 내부고객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동료 경찰관 한 사람 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1일
[독자기고] 차량 내 절도(차털이), 우연이 아닌 우리의 ‘방심’을 노린다
심형조  전주덕진경찰서 형사과 경장 늦은 밤, 퇴근을 마친 심 씨는 집 앞 골목길에 차량을 세우고 급히 집으로 들어갔다. ‘잠깐인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31일
[독자기고] 달콤한 ‘차익 유혹’ 뒤 숨은 덫, 기관 사칭 사기를 조심하라
오경택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하루하루 버텨내는 자영업자들의 간절함을 노린 악질적인 신종 사기 범죄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8일
[독자기고] 올바른 선거문화, 존중과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유서준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에는 후보자들의 현수막과 선거벽보가 게시되며 본격적인 선거 분위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8일
[독자기고] 농사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은 우리 모두의 관심 필요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농촌지역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었다. 들렼에는 모내기와 밭 작업으로 분주한 농민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7일
[독자기고] 보훈가족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적극행정
박재정 전북서부보훈지청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세워졌다. 이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7일
[독자기고] 일상과 여행, 그 경계에서 무너지는 안전의식
서지은 부안 서림지구대 순경 전북 부안군을 비롯한 지역에서는 여름철 관광지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전반에서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6일
[독자기고] 농기계 사고 예방,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유서준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지역에서는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 각종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6일
[독자기고] 노쇼사기, 달콤한 제안 뒤에 숨은 함정
오경택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소상공인과 일반 시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1일
[독자기고] 위험천만한 초등생 운전,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전병연  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 경위 최근 12살 초등학생이 일주일 만에 차를 또 훔치고 직접 운전까지 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1일
[독자기고] 당신의“깜빡”하는 순간, 해프닝이 아닌 비극의 시작입니다
김상도 군산소방서 예방안전팀장 소방 소방서 스피커를 통해 “아파트 화재 출동”이라는 긴박한 지령이 울리면 소방대원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0일
[독자기고] 심폐소생술, 소방관이 아닌 가족에게 가장 먼저 쓰는 기술
고선화 정읍소방서 대응예방과 소방교 우리는 흔히 심폐소생술을 TV 뉴스나 영화 속 한 장면, 혹은 길거리에서 쓰러진 낯선 행인을 돕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9일
[독자기고] 부부의 날, 사랑으로 지키는 가정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소중한 인연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부부의 날이다.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9일
[독자기고] 어르신 교통안전, 배려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하승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장 우리 사회는 빠르게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고령 인구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8일
[독자기고] 정치적 중립, 공무원의 책임이자 국민에 대한 약속
전병연  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 경위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민주주의의 과정이다. 선거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8일
[독자기고] 현장경찰관의 외침, “경찰 노조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속”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오늘도 수많은 현장 동료들은 누군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현장으로 뛰어듭니다. 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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