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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화재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모든 사고 대응에는 초동대처를 위한 최적의 시간 즉 골든타임이 존재하며 화재의 경우 폭발적인 연소확대인 플래쉬오버를 거쳐 최성기로 접어들면 아파트 등 대부분의 건축물인 내화구조의 경우 섭씨 800~1100도씨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4월 01일
[독자기고] 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더욱 굳건히 지키는 사명
2020년 4월 1일, 오늘은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을 맞이하는 첫날이다. 오랫동안 우리 소방은 국민의 신망을 받으며 성장해 왔고 이에 부응하고자 국민의 안전할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31일
[독자기고] ‘내 부모, 형제려니’ 하고 대구로
간호사 3년 반 동안 하면서 환자분들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다 보니 선배를 통해 구급대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소방관에 지원함에 있어 항상 마음에 가지고 있는 글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이라는..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30일
[독자기고] ‘내 부모, 형제려니’ 하고 대구로
간호사 3년 반 동안 하면서 환자분들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다 보니 선배를 통해 구급대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소방관에 지원함에 있어 항상 마음에 가지고 있는 글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이라는..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30일
[독자기고] 희망의 불씨는 지켜내는 나는 새내기 소방관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위해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도중 아시는 분이 살고 계시는 뉴질랜드로 여행을 갈 기회가 생겨 일을 그만두고 무작정 한달간 배낭여행을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여행을 하던 중 우연히 화..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9일
[독자기고] 소화기는 작지만 커다란 안심보험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른 전국 화재통계를 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5만5천776건으로 전체화재 총 21만4천466건의 26% 정도이다. 그런데 5년간 주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6일
[독자기고] 누구나 될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다
나는 현재 익산소방서 인화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한 지 1개월 된 새내기 소방관이다.그동안 나에게 소방서는 그저 지나가다가 한 번씩 눈에 띄는 생소한 곳이였다. 하지만, 수험생 생활을 시작하였을 때부터 눈에 자..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5일
[독자기고] SOS 신호를 보내기 전에
침몰하는 배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구명선, 튜브, 페트병, 비닐봉지. 상황에 따라 다르니 다 필요하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불이 난 건물에서는 고립되어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화재가 발생하게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4일
[독자기고] 나를 지키는 완강기 사용법 미리 숙지하자
최근 잇단 화재사고로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고층화재시 탈출에 필수적인 완강기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관심을 가지면 완강기는 쉽게 보인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곳, 일하고 있..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3일
[독자기고] 나는 이런 소방관이 되련다
소방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건 고등학교 2학년 때이다. SBS‘심장이 뛴다’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면서 소방대원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 인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22일
[독자기고] 익산소방서, 가장 작은 빛, 가장 밝게 빛나리
소방학교에서 교관님이나 교수님에게 공통적으로 들었던 질문이 있다. ‘왜 소방관이 되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누구는 사명감, 누구는 안정적인 직업, 누구는 꿈을 이루려고 들어왔다며, 다들 대답을 잘했던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9일
[독자기고] 봄을 맞이하듯 첫 소방관으로 첫발을 내딛으며
길고 길었던 추위 속에서 소방학교의 혹독한 훈련을 마치고, 교육생이라는 두꺼운 옷을 벗어던지고, 새롭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소방관으로의 첫 꽃봉우리를 펼치게 되었다. 특히 나에게 있어 삶의 터전이였던 군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8일
[독자기고] 지금보다 더 나은 저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4주동안 3개의 팀에서 구급차 동승 실습을 하며, 여러 상황 속에서 대원 간의 팀워크,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환자·보호자분들과 소통하는 법 등을 배운 것 같습니다. 구급차 동승 실습 첫날은 긴장과 설렘이 반복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3월 17일
[독자기고] 전통시장 장보기로 활력을 불어넣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앞인데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명절 때면 예전 같지 않겠지만 이번 명절에는 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형마트들이 대거 생기면서 골목상권이나..
admin 기자 : 2020년 01월 21일
[독자기고] 피난기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건물 내 전기의 공급이 차단되어 시야가 좁아지게 되고 공포감에 휩싸여 당황하고 일산화탄소와 같은 유독가스로 인해 행동의 제한이 오기 때문이다.통계에 의하면 화재로 인한 사망 중 약 60%..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30일
[독자기고] 아동보호체계의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발행한 ‘2018년 아동학대 주요 통계’에 따르면, 아동보호 체계가 구축된 이래 아동학대 신고접수 건수가 아동보호 체계가 구축된 이래 2018년 36,417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현재 전국..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29일
[독자기고] 겨울철,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심근경색 등으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많은 겨울철이다. 겨울철 혈관이 수축하여 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 뇌출혈 등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이 급격하게 증가한다.질병관리본부가 최근 10년간 사망원인 통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22일
[독자기고] 화재예방, 삶의 ‘안전지수’를 높여줍니다
겨울철에는 전열기구 사용이 급격히 늘며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 김제소방서에서는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특수시책을 포함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전북에서 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19일
[독자기고] 화재현장에서 진실을 찾는 ‘화재조사관’
소방관은 화재가 발생하면 불을 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게 아니다. 소방관 중에는 화재로 소실된 현장에서 진실을 찾는 일을 하는 ‘화재조사관’이 있다. 화재가 어디서, 어떻게 발생했는지 원인을 규명해야 또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18일
[독자기고] 연말 음주운전 절대금지!
어느덧 한 장남은 2019년 달력과 함께 직장 동료, 친구들과 함께 연말 송별회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술자리가 많이 생기고 있다.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연예인을 비롯하여 공무원 등 여러 음주운전 적발 사례가 방송..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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