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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9-13 오전 1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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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북의 대변인’ 자처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 말보다 현안 해결로 증명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지도부가 전북도청을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최고위원은 지난 전당대회 당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10일
[사설] 온누리상품권 환급, 소외 지역 상권 숨통 틔울 차등 지원 시급
정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 대목을 맞아 민생 소비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비 지원 혜택을 쏟아붓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9일
[사설] ‘새만금 메가시티 통합’, 정교한 통합 로드맵 짜야
새만금 신항만 매립지와 방파제의 관할권을 둘러싼 군산·김제·부안 간의 수년간에 걸친 법정 공방이 여전하다. 이 가운데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8일
[사설] 도의회의 매서운 교육청 비판에 귀 기울여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을 향해 쏟아낸 비판의 목소리가 매섭다.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은 도교육청의 예산 집행과 인사 행정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7일
[사설] ‘서울대 10개 만들기’ 전북대 탈락, 전북 교육 패싱 유감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북 교육계와 지역 사회에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비보가 날아들었다. 정부가 국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6일
[사설] ‘인사가 만사’다… ‘능력’과 ‘적재적소’의 등용 절실
지방자치 시대에 행정 수반이 자신의 도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물들과 손을 잡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도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3일
[사설] 2차 공공기관 유치 ‘패키지 승부수’, 정주 여건에 달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유치 전략을 세우는 등 승부수를 던졌다. 도는 최근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등 전북의 특화 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2일
[사설] ‘실적용 조례’ 양산 멈추고 ‘도민 체감형 실질 입법’ 전환하라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의 자치법규가 마침내 1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지방자치 시대의 외연적 성장을 보여주는 지표다. 1995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9월 01일
[사설] 폭우, 도심 침수 방지와 선제적 방재 체계 혁신 시급
전북지역의 하늘이 뚫린 듯한 거센 장대비가 몰아쳤다. 지난달 29일 시작된 비는 31일까지 사흘째 이어졌다. 이번 집중호우로 군산에 최고 26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31일
[사설] 도의회와 교육청의 갈등,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해답’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기관 간의 정책적 이견이나 견제는 지방자치 발전의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30일
[사설] ‘5극 3특’, 실질적 지방분권·균형발전 이뤄내야
전북·강원·제주·세종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이 본격 추진과 관련,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특별자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7일
[사설] ‘온누리·지역화폐’ 부정유통, 민생에 찬물 끼얹는 일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전북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와 전북자치도가 명절 대목에 맞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6일
[사설] 현대차 ‘9조 투자’ 성공, 지역 중소 부품사의 기술 대전환에 달려
정부와 새만금개발청이 지난 20일 발표한 새만금 기본계획(마스터플랜) 수정안의 요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대 대규모 투자 유치다. 새만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5일
[사설] 전주시 재정 구조조정, ‘이연’ 아닌 ‘대수술’이어야
전주시의 재정 상태가 심각하게 어렵다., 전주시가 최근 재정혁신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던 시설 투자사업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4일
[사설] ‘2029년 국제공항 개항’ 맞춤형 배후 연계 전략 서둘러야
새만금의 미래 청사진을 통째로 바꿀 대책이 발표됐다. 정부와 새만금개발청이 지난 20일 전북도청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대 ‘로봇·수소·A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3일
[사설] 국립의전원 남원은 당위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둘러싼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제2차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를 열고 입지 결정과 설계·건축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20일
[사설] 가을 축제, ‘체류형 친환경 생태계’ 구축해야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 시기에는 전북 전역이 축제의 열기로 들썩인다. 전북의 전통과 가치를 담은 전주한지문화축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19일
[사설] 전북특별자치도, ‘도민 체감형 특례’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세 번째 해를 맞이하고 있지만, 과연 전북도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이 특별자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향상되었는지에 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18일
[사설] 새만금 특자체 출범 서둘러라… 전북의 미래가 걸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특자체)의 연내 출범을 공언했지만 군산·김제·부안 3개 시군이 또다시 해묵은 관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10일
[사설] 소규모 초등학교, 기계적 통폐합만이 능사 아니다
학령인구 절벽이라는 거대한 재앙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전북지역 교육 현장은 더 고단하다. 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학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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