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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북, 한발 앞선 수소산업 정책 필요
수소산업이 엄청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는 공감한다. 이 때문에 타 지역 일부 자치단체들은 정부의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이미 대책을 강구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반면 전북은 한발..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사설] 지역균형발전 역행하는 특례시 규정
전주시와 전주시의회가 전주시를 특례시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문제는 관련 규정이다. 인구 100만 이상이라는 조건 규정을 50만명 이상 중추도시로 바꾸거나 광역시가 없는 지역의 중추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하..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3일
[사설] 심각한 ‘노쇼’, 올바른 예약문화 필요
최근 ‘노쇼(No-Show·예약부도)’로 인한 서비스 업계의 피해가 심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미흡하다. 특히 연말을 맞아 요즘 예약이 많을 것 같다. 건전한 예약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도내 외식업체 10곳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2일
[사설] 해양관광 주도권 확실히 굳히길
전북도가 해양레저관광 1천만 시대를 위해 서해안 최대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에 나선다. 지역이 가진 천혜의 조건을 활용한 관광정책은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전북도가 해양관광 거점시설인 광역 해..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2일
[사설] 저출산 극복, 근본 원인부터 찾아라
정부는 물론 기관과 단체, 개인도 어떤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세우는 데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합리적 근거와 객관적 자료가 중요하다. 그것은 바로 넓은 의미의 통계라고 본다. 근본을 따져볼 통계를 바탕으로 하..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1일
[사설] 선거제, 국민 입장에서 논하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문제가 정국을 달구고 있다. 국회는 예산심의도 마친 상황으로 국회와 국민의 관심이 선거제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야3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관철을 요구하며 관철될 때까지 단식을 선언하며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1일
[사설] 새만금사업법 국회통과의 의미
그동안 전북도민들의 애를 태웠던 새만금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조건이 마련됐다.국회가 7일 본회의에서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을 가결 처리했기 때문이다. 새만금사업이 지지부진하던 상황에 활성화의 한 단초가 마..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 전북 금융중심지 조건 만들기
전북은 금융중심지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금융중심지가 되기 위해서는 조건을 만들어 가야 한다. 현재로서는 의욕은 있지만 조건을 만들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의치 않다.도와 정치권, 도민들이 한마음이 돼 조건..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 겨울철 식중독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 하면 보통 여름철을 생각하기 쉽다. 여름철 식중독 우려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기온이 높고 습해 음식물이 부패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위험을 알기 때문에 음식물 보관에 신경 쓰기 때문에 ..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2018년 12월 09일
[사설] 새만금개발청 현장밀착 업무 기대
새만금개발청이 세종시를 떠나 10일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현장으로 이사를 마치고 업무를 시작한다. 너무 당연한 일인데도 반가움이 생긴다. 그동안 현지 이전 요구 목소리에도 정부부처와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9일
[사설] 장점마을 문제 속 시원히 조사하라
익산시가 집단 암 발병의 원인지로 지목된 함라면 장점마을 인근 비료공장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폐기물 매립이 확인되면 검찰 고발 등 행정이 취할 수 있는 강도 높은 조치에 나설 예정으로 포크레인을 동원해..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사설] 전북은 미운 오리 새끼인가
정부가 모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는 어렵다. 일에는 우선순위와 타당성 등 여러 요인을 감안해 결정할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매사에 원칙과 형평성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정부의 자세다. 그런데 전북에 대한 정..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사설] 지방이전 공공기관 상생은 헛구호
지역균형발전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지역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혁신도시가 추진될 때까지만 해도 지역민들의 기대는 컸다. 고용 창출과 인구증가, 지역과 각종 상생방안 모색으로 지역 발전과 경제에 큰 기여가 있을..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5일
[사설] 개정 새만금사업법 후속대책 서둘러야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이 5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다. 사실상 국회를 통과했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불합리하고 투자유치에 발목을 잡아 지지부진하던 사업 추진에 가속이 붙을 계기가 마련됐다. 새만금 사업법이 국..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5일
[사설] 전북 미세먼지 맞춤형 대책 찾아야
전북은 요즘 추위와 미세먼지 발생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도민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특이한 것은 전북은 미세먼지 배출량은 타 지역에 비해 적은데 측정농도는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발생빈도도 잦다. 상식적으로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4일
[사설] 지역현안 예타 면제 해주기만 기다릴 건가
지난달 12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로부터 지역현안 중 예타에 묶여 추진이 어려운 사업 2건씩을 예타 면제대상으로 건의받았다. 이후 지자체마다 접수한 사업이 예타를 면제받기 위해 균형위에 여러 ..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4일
[사설] 중견향토기업 육성 나서야
전북에는 내놓으라 하는 대기업이 없다. 그나마 전북경제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던 현대중공업,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됐다.전북경제의 주축이 무너진 상황이다. 이 같은 악재 속에서도 전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 심신미약 엄격한 잣대 필요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을 계기로 ‘심신미약 감경’ 제도가 개정됐다. 폐지하자는 주장도 있지만 우리 형법상 심신미약을 아주 없앨 수는 없다. 다만 공이 넘어간 재판부가 심신미약에 보다..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 쌀쌀한 날씨, 화재는 예방이 최선
날씨가 쌀쌀해진다. 각종 화기를 취급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각종 전기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난방기기 자체 문제나 전기시설 노후와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요인들이 급격히 많아진다. 도내에..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2일
[사설] 새만금에 대한 인식제고 노력 필요
지금까지 새만금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정부는 물론 국민, 기업들의 새만금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새만금 사업이 국토가 비좁은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전북을 넘어 국가발전..
전라매일 기자 : 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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