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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군산조선소 재가동 백지화 안 된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폐쇄는 군산은 물론 전북경제에 큰 타격을 줬다. 도민들은 하루 빨리 조선소 재가동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만약 다른 활성화 대안을 모색한다면 군산조선소에 버금가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사설] 신학기 감염병 발병 주의 필요
며칠 있으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새로운 환경과 집단생활에 취약하고 특히 겨울방학 동안 추운 계절적 요인으로 대부분 활동량이 적어 학생들의 체력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방학동안 외..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사설] 건조한 요즘 화재 각별히 주의해야
건조기가 이어지고 있다. 눈이나 비가와도 흡족할 만큼 내리지 않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갈수록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본격적인 건조기로 접어드는 데다 영농철이 다가오고 있어 논두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 국회위원 수 늘린다고 일 잘할까
국회가 국민들에게 정치에 대한 희망을 주기는커녕 무관심하게 만들고 있다. 각 정당들은 사사건건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충돌하면서 제 역할을 팽개친 모습이다. 선거 때면 국민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당장 할 것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 구제역 청정전북 모두가 동참해야
전북은 인구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무사히 넘겼고, 축제와 행사가 많은 대보름이 다가온다. 다행히 그동안 발병 소식이 없었다. 앞으로도 없어야 한다. 구제역과 AI 등으로부터 안전한 청정전북을 만드는 일은 농가..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7일
[사설] 타 지역 폐기물로 몸살 앓는 전북
타 지역에서 전북으로 반입된 폐기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는 관련법의 허점 때문이다.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으로 신속한 처리가 필요하다. 이는 전북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회는 정쟁만 일삼지 말고 민..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7일
[사설] 학교 주변 유해업소 지속적 점검 필요
학교 주변은 특별한 구역이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주된 생활무대로 성장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효율적 교육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청소년들이 매일 보고 듣는 환경이 청소년들의 정서를 해..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사설]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협의회 역할 중요
새만금 지역에 재생에너지개발사업이 추진된다.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새만금 개발에 대한 기대감과 당초 계획된 사업의 축소 우려 등을 두고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문제는 새만금 개발의 큰 틀을 깨지 않고 새만금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사설] 지자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임 금지
자치단체장과 의원 등 선출직이 체육단체장을 겸직해 왔다. 체육회는 예산확보에 도움을 받았지만 선거 사조직 화 논란을 불러왔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겸직이 금지되기 때문에 체육단체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사설] 요양급여 부당청구 실태 전면조사 필요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제를 악용해 수십억의 요양급여를 불법으로 챙긴 병원장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적발된 1개 병원의 요양급여 부정수급액이 24억 원이나 된다고 한다. 이는 엄청난 금액으로 국민이 낸 건강보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사설] 음주운전 획기적 인식 전환 필요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이 시행되고 있다.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음주운전자가 많아 음주운전에 대한 획기적인 인식 전환 노력이 필요하다. 지난해 연예인 남편의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2일
[사설] 전주시 특례시 지정은 당연하다
그동안 부유한 지역은 더 많은 지원으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지역은 낙후되면서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목표와 취지는 무색하다. 광역시가 없는 전북과 충북·강원의 더욱 약화돼 왔다. 광역시가 없는 전북은 전주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2일
[사설] 도민 교통문화인식 제고 노력 필요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8위다. 전년대비 4단계 상승했지만 ‘C등급’으로 여전히 전국 평균이하다. 특히 정읍..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사설] 지역균형발전 위해 예타 제도 개선 필요
정부가 최근 전국 각 지역 현안사업 중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사업들에 대해 대규모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를 발표했다. 지자체들은 일단 환영하고 있지만 일부에서 대규모 예타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사설] 군산형 일자리 이뤄낼 기회다
광주형 일자리가 타결됐다.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도 최근 2월 말까지 광주형 일자리의 일반모델을 만들겠다고 했다. 광주형 일자리를 다른 곳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로 만들어 올해 상반기 내에..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0일
[사설] 전주 특례시 지정은 균형발전 열쇠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성장의 디딤돌이 될 지방분권과 전주 특례시 지정 당위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13일 전주에서 연다. 전주시가 도시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꺼내든 카드다. 국가예산 등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2월 10일
[사설] 학교 석면해체 원칙 철저히 지켜야
도내 학교시설의 석면해체공사가 진행 중이다. 도내 석면보유 학교 수는 466개교, 면적으로는 약 60만m²에 달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2024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의 석면 해체·제거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1급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사설] 새만금공항 발목 잡기 차단해야
영·호남 시·도지사 협의회가 상생협력을 다짐한지 엊그제다. 탄생 20년이 된 협의회로 영·호남 시·도지사 8명은 22일 민선 7기 처음으로 광주에서 제15회 협력회의를 갖고 지역균형발전 공동정책과제를 선정하고..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사설] 학술용역 남발 막고 철저한 관리 필요
학술용역은 전문성 확보와 합리적이고 타당성 높은 설득력 있는 논리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그런데 학술용역의 남발과 관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그럴 때마다 당국은 철저한 관리에 나서겠다며 대책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0일
[사설] 설 명절 구제역 확산 막아야 한다
인구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병해 걱정이다. 설을 앞두고 가축 관련 질병이 발생하면 어쩌나 조마조마했던 상황이다. 그런데 이번에 전염력이 강한 구제역이 발병되고 말았..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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