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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19 도민 협조 없인 끝낼 수 없어
전북도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27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전국적 집단감염과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느는 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연장 시간은 21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이며 방역수칙은 종전 그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21일
[사설] 군산 특목선단지 구축에 총력 모아야
전북도가 도내 조선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국가사업 선정을 목표로 한 중소·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을 선언해 주목된다. 대형 선박이나 어선 등의 기존 수주 방식이 아닌 자치단체가 보유한 관공선·..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20일
[사설] 행복한 세상 원한다면 한 번 더 인내하자
삼사 일간 두 자릿수를 유지하던 코로나19 확진 추세가 다시 세자릿수로 올라가고 있다. 거리 두기를 반 단계 완화하자 나타나는 변화다. 방역 기준 강화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을 잘 보여주..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사설] 새만금 신시야미 개발, 생태계 보호해야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신시·야미도 일원이 대단위 관광·레저 단지로 개발된다. 새만금위원회가 지난 2018년 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새만금관광레저(주)의 개발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한 데 따른 결과다. 새만금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6일
[사설] 2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고쳐야
정부가 지난 11일 국회에 제출한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여·야와 지급 대상자 간에 큰 이견을 보이면서 조정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맞춤형 핀셑 지원”이라는 정부안이 같은 업종이나 대상 계층에서도 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4일
[사설] 사업장 체불, 해법은 지원 대책 강화뿐이다
추석 명절을 코앞에 둔 근로자들의 한숨 소리가 잦다. 몇 달째 월급이 밀린 데다 그마저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는 탓이다.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장기화가 가장 큰 이유다.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부터 경제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3일
[사설] 전북도, 추석물가 안정대책 서둘러 시행해야
연초부터 시작된 재해가 추석까지 이어지면서 전북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특단의 안정대책이 시급하다. 연초부터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가 발생해 모든 경제활동을 위축시키더니 여름에는 긴 장마와 집중호..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사설] 남원 공공의대 설립 이대로 포기해선 안 된다
남원시민들의 최대 현안인 공공의대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몰렸다. 정부·여당과 의사협회가 코로나19 상황 안정 이후 원점에서 재논의키로 합의한 탓이다. 코로나19 재확산 저지를 위한 의료진 달래기가 최대 정책..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7일
[사설] 황방산터널 추진에 정치권 한목소리 내야
지난 4월 총선 당시 논란이 거셌던 전주 황방산 터널 건설안이 다시 제기되면서 전주시와 혁신도시 관계기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지역구 당선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전주을)이 지난 1일 열린 국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6일
[사설] 방역 3단계 격상보다 소상공인 지원이 먼저다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6명이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을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앞으로 추진될 정부의 방역 및 지원대책 방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뜨겁다. 방역 마지막 단계인 3단계 격상이 현실화할 경..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3일
[사설] 생계 위협받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 서둘러야
겹치는 재앙으로 최악의 비상상황에 몰리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생계 지원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을 한 달 남겨둔 상태에서 코로나19 재확산 방역 대책이 강화되면서 모든 경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9월 01일
[사설] 벌 쏘임 사고 각별히 주의해야 할 때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거기에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도 1달 정도 남았다. 그런데 지금은 벌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할 때다. 지루한 장마가 끝나 본격적인 영농활동과 나들이가 많아지고 서서히 조상..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사설] 거듭되는 재난에 긴장의 끈 바짝 조여야
우리 국민에게 올여름은 가장 혹독한 계절이 되는 듯하다. 연초부터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역병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데다 연잇는 자연재해로 경제 활동이 마비되는 상황에 직면한 탓이다. 정부가 여러 정책..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사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마지막 보루
중대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번 주에 2000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경고할 정도다.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3단계로의 격상을 고민하던 정부도 국민적 협조를 전제로 지난 30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30일
[사설] 人災 자초한 水公, 수재민 피해 전액 보상해야
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재를 낸 원인이 수자원공사의 댐수위조절 실패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와 정부의 조사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환경부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댐관리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섬진강·..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30일
[사설] 이젠 언제, 어디서, 누구든 환자 될 수 있어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지만 확진자는 늘고 있다. 정부와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3단계를 논의 중이라고 한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그 만큼 위중하다는 의미다...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사설] 전주형 문화재생사업, 코로나 극복 동력 삼아야
전주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정부의 인정을 받으면서 코로나19로 무너진 경제를 살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전주시는 최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사설] 전주시의 코로나 강력대응 시의적절
서울 발 코로나19로 26일에도 전주와 군산에서 확진자가 하루 새 5명이 추가됐다. 대부분 지역 내 N차 감염으로 확산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전주에서 집중발생하면서 관내 어느 곳도 안전한 곳이 없을 정..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6일
[사설] 파업도 때를 가려야지··· 위기상황에 이래도 되나
의료계가 전 국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2차 총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까지다. 21일부터 파업 중인 전공의에 이어 이날 동네병원과 일부 상급병원 의사들이 참여하면서 의료 공백이 현실화 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6일
[사설] 폭염 속 탈진해 무릎 꿇은 의료진
이번 주가 코로나19 확산여부의 중대고비라고 한다. 지금 전국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극복은 의료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처해야 할 때다. 폭염 속에..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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