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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종편집 : 2020-12-01 오후 0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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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패권(覇權) 다툼에 우리가 나아갈 길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이 이들의 싸움으로 끝나지 않고 세계의 작은 나라에 엄청난 파고를 일으키고 있다. 패자(覇者)라는 말은 중국 춘추시대에 비롯되었다. 여러 제후 가운데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왕을 일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1일
[사설] 사상 첫 코로나 수능, 유의사항 반드시 지켜야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내일 49만3,433명의 수험생이 응시한 가운데 전국 86개 시험지구 135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연례행사가 된 ‘수능한파’와 ‘사상 첫 코로나 수능’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2월 01일
[사설] 코로나19·AI, 초동단계서 확산 막아야
날씨가 추워지면서 불청객 조류독감이 정읍 소성면의 한 육용 오리 농가에서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018년 3월 발생한 이후 2년 8개월 만의 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겹치는 최악의 악재가 되고 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사설] 코로나-19 인내와 슬기로 이겨내자
코로나-19가 연일 5백 명 대를 넘어서면서 3차 대유행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18일까지 300명 대를 오르내리던 확진자 수가 22일부터 5백 명 대로 늘어난 이후 더는 줄어들지 않는 탓이다. 전북도 이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9일
[사설] 국제공항은 새만금 개발 앞당길 핵심 인프라다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과 함께 국제공항 조기 개항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돼 관심을 끈다. 전북도와 새만금 산단 입주 기업, 내부 개발 관련 기관과 지역 주민 등은 “30년 넘게 끌어오고 있는 새만금 개발을 앞당기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사설] 코로나19 ‘수능방역’ 한치의 착오 없어야
코로나19 대유행 조짐이 높아지는 가운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교육 당국과 관련부처, 학생·학부모의 걱정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확산세가 잠잠해질 때까지 무한정 기..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5일
[사설] 새만금 수질 논란, 용역 결과 따르는 게 답이다
해수유통과 담수호를 놓고 벌이는 새만금 수질 개선 논란이 다음 달 나올 연구 용역 결과에 따라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관망 되면서 도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어제 새만금 현지에서는 국무총리와 대기업 관..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4일
[사설] 코로나19 3차 대유행 방역에 전 도민 동참해야
우려하던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 일주일 전까지도 100명 안팎이던 확진자가 3백 명 선으로 급증하고, 발생 지역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1단계를 유지하던 호남권 거리 두기가 어제부터 1.5단계로 상향..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사설] 땜질 보수 강행하는 원전, 사고 책임 누가 질건가
한빛원전이 안전성 해명 없이 3.4 호기 재가동을 강행해 전북도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격납 건물에서 공극(구멍)이 무더기로 발견돼 보수에 들어간 지 2년 반만의 일이다. 여기에 점검을 마치고 가동 대기 중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22일
[사설] 안전대책 없는 전동킥보드 규제 완화 재고해야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규제가 다음 달부터 완화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되고 있다. 도로교통법상 16세 이상의 원동기 면허 취득자에게 킥보드 운행 자격이 주어지던 규정이 개인형 ..
admin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사설] 전통 한지, 소비 방안 찾아야 활성화 가능할 터
내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시행될 경복궁 및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왕조 4대 궁궐과 종묘의 창호 보수가 모두 전주 전통 한지로 꾸며진다고 한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윤식 신협중앙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8일
[사설] 전주형 트라이앵글 뉴딜 안(案) 추진 일리 있다
전주시가 수년째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주요 시설물 개발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돼 관심을 모은다. 전주시의회 이미숙 의원(효자4·5동)은 16일 열린 전주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시청사..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7일
[사설] 의회와 집행부를 복지센터로 착각하지 말라
올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감사에 임하는 도의회 의원과 도청 공무원들의 의식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의회와 집행부가 도정현안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불거지는 본질의 오도 때..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사설] 농촌 소멸 막을 귀농촌 정책 개발 시급하다
도내 40세 미만 청년 농가가 전체의 1%에도 못 미치는 871가구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30년 전보다 무려 96%가 줄어든 수치다. 또 지자체들이 인구 늘리기 수단으로 추진 중인 귀농촌자 지원사업도 정착자 수..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5일
[사설] 전북도가 펴낸 방언사전이 오류투성이라니
전북도가 전국 최초로 발간한 ‘전북 방언사전’이 순수한 우리 사투리가 아닌 일제강점기 시대 잔재어 투성이라는 지적이 나와 충격을 준다. 전북도의회 이병도 의원(전주 3선거구)은 11일 열린 정례회 행정사무감..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사설] 중단된 대북지원사업 이대로 방치 할 건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11일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서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추진방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남북교류협력의 주체인 지자체와 정부가 변화의 물결에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역할..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1일
[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미루는 진짜 이유가 뭔가
전북의 숙원인 금융중심지 지정과 금융도시 육성이 지난해 4월 추진위원회의 지정 보류 결정 이후 계속 미뤄지면서 무산될 기미를 보이는 탓에 전북도와 도내 정치권의 적극적인 노력이 촉구된다. 특히 정부가 발표..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10일
[사설] 부창대교 16년 표류 그만 끝낼 때도 됐다
‘부창대교 건설, 이번엔 성사될까’. 다음연도 국가예산 심의 때만 되면 나오는 도민의 푸념 섞인 관심사다. ‘부창대교’는 고창·부안군의 바닷길 7.48Km를 잇는 연육교형 다리로 국도 77호선(파주∼부산) 중 유..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9일
[사설] 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제도 도입 취지 살려야
김경숙 전북도립 군산의료원장 임용 후보자의 도의회인사청문회가 4일 마무리됐다. 내정된 지 15일 만이다. 전북도의회는 이날 환경복지위원 7명과 의장이 추천한 3명 등 10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회를 구성, 김 내..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8일
[사설] 朝夕變改 약속 뒤집는 국민의힘, 믿을 수 있겠나
국민의힘이 불과 일주일 전 전북을 방문해 철석같이 다짐했던 ‘주요 현안 해결 약속’을 하루아침에 뒤집은 사실이 밝혀져 충격이 크다. 국회 김윤덕 의원(민.전주갑)은 5일 심사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료 확인 ..
전라매일 기자 : 20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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