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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투트랙 전략필요
지난 17일 국민연금공단 제2사옥 기공식이 있었다. 외적으로는 단순한 기공식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전북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자리라고 본다. 국민연금을 모태로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추진했다가 무산된 전북은 제..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사설] 도내 정치권, 뭉쳐서 손해 볼 일 있나
도내 정치권의 해묵은 내 탓 공방이 또 불거져 도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기대를 모았던 ‘전북혁신도시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보류에 따른 여·야의 기(氣)싸움 때문이다. 포문은 도내 지역구 10석 중 5..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사설] 지역인재전형 당초 취지대로 시행해야
‘지역인재전형’실시규정이 내년도 대학입시에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나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재심의 결과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교협은 최근 지난 2015년 법이 제정돼 시행..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사설] 종합경기장 개발 본격화 이제는 전주시 행정력
전북도와 전주시간에 개발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수년간 표류하던 전주종합경기장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 같다. 늦었지만 양 기관이 한발씩 물러나 합의점을 찾았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문제는 부지양여 14년 만..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7일
[사설] 개선효과 미미한 개편된 예타 제도
예비타당성(예타) 제도가 그동안 지나친 경제논리로 지역의 국가재정지원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결국 정부는 제도마련 20년 만에 예타 제도를 손질했지만 전북의 타당성조사 통과에 미칠 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6일
[사설] 제3금융 중심지 지정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기대가 컸던 전북혁신도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사실상 무산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금융연구원이 제출한 “금융중심지 추진전략 수립 및 추가지정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6일
[사설] 학교 과학실 안전관리 철저해야
안전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학교 실험실관리는 엄격하고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도내 각급 학교 과학실험실 안전관리가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 전북금융중심지 무산 곱씹어 봐야
혁신도시 효과제고와 전북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역점 추진했던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이 무산됐다. 아쉽다. 그러나 그동안 준비나 인프라 등 여건조성에 소홀함은 없었는지 곱씹어봐야 한다. 금융위가 ‘추후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 고교무상교육 과제 정부가 풀어야
올 2학기부터 실시될 고등학교무상교육 재정부담율을 놓고 정부와 시도교육청이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향후 조율이 주목 된다. 교육부는 지난 9일 당초 2020년부터 실시하려던 고교무상교육을 1년 앞당겨 올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4일
[사설] 실패 박람회 많은 공유 필요하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겪는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의 밑거름으로 삼느냐가 중요하다. 실패원인과 대책을 분석해보고 대처한다면 같은 실패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4일
[사설] 봄철 졸음운전 각별히 주의해야
본격적인 봄철로 접어들었다. 여기저기 꽃 축제가 한창이고 등산이나 여행 등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 친구들끼리 나들이가 늘고 이로 인해 때로는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전북..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사설] 고군산 관광벨트 세심히 추진해야
고군산군도가 정부가 주도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한다. 이번 쾌거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 위원회가 지난 4일 전북도가 신청한 온리원(Only One) 고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사설] 조합장 ‘깜깜이·돈선거’ 法 개정돼야
그동안 조합장선거가 ‘깜깜이 선거’, ‘돈 선거’로 점철됐다. 관련법 개정 목소리가 높았다. 그런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점을 개선키 위해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개선을 위한 법 개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했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사설] 도내 청년층 유출 보고만 있을건가
도내 인구 감소 폭이 위험선을 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보도에 의하면 전북 인구는 해마다 7,000명 이상의 순유출이 이어져 오는 가운데 지난해 말에는 1만 명 선을 넘어서면서 180만 명 선 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10일
[사설] 옥정호 수변도로 조속히 개설해야
옥정호는 댐이 건설된 지 50년이 지났다. 댐 건설 당시 옥정호 수몰민들은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했다. 몇 번에 나눠 지급되고 이주대책의 시차 불일치 등으로 일부는 할 수 없이 수몰지역을 피해 산등성이에 거..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사설] 익산 원룸 사기 피해대책 정부가 나서야
최근 익산 원광대학교 주변에서 대규모 원룸 사기 사건이 발생, 대학생과 취업 준비 중인 졸업생의 피해가 늘고 있어 세입자 보호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 보도된 바에 의하면 현재까지 세입자 120여 명..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9일
[사설] 관광도 혁신과 선택·집중이 필요
지금까지와 같은 하드웨어 중심의 관광자원만으로는 관광시장 변화와 관광객의 변화된 수요에 부응키 어렵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그동안 정책방향에서 벗어나 지역혁신, 콘텐츠혁신, 산업혁신과 관광의 선택과 집중을..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가 부른 인재
봄철을 맞아 당분간 건조한 날씨는 계속될 것 같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산을 찾는 일이 많아지면서 산불발생 요인도 많아진다. 강원도 산불 사례에서 보았듯이 봄철은 건조기에 바람도 많아 산불이 ..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유휴 국·공유지 적극 활용방안 필요
도내에는 유휴 국·공유지가 많다. 국·공유지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과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지자체별 관리보다 도 차원의 종합적 데이터 구축과 활용방안 등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 유휴지를 잘 활용한다..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7일
[사설] 군산, 고용위기지역 연장은 재충전의 기회 준 것
관심을 끌던 군산시 고용위기지역 재지정 여부가 지난 5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연장 확정 결정을 받았다. 이번 결정으로 실직자들의 재취업 지원과 청년센터 구축에 따른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 생계비지원 등이 가능..
전라매일 기자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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