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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159건)

명절이 끝난 지금, 새해를 맞아 다시 하는 안전 점검

오경택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설 명절이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들뜬 분위기 속에서 우리의 안전의식은 다소 느슨해지기 쉽다. 하지만 이 시기는 생활의 빈틈을 노린 각종 범죄가 증가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새해를 맞아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점검과 예방이
[ 02/22 12:44]

노인의 마음

형효순 수필가 “글쎄 나를 좀 내버려 둬라”.전화 받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진다. 여름엔 활동하기 좋으니 혼자 있고 추운 겨울에는 어떻게 하던지 하는 내용 같았다. 전화를 끊고 팔뚝으로 눈가를 훔쳤다. 경로석 자리에 오늘따라 아무도 앉지 않아 더욱 쓸쓸한 얼굴이 나의 미래이기도 하
[ 02/22 12:32]

도의원 정치적 대표권 ‘과소평가’, 정치적 홀대 멈춰야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며 독자적인 자치권 확보와 지역 발전에 대한 도민의 열망이 뜨겁다. 하지만 정작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거대해진 자치 행정을 감시해야 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규모는 타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해 초라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재 전북도의원 정수는 40명이다. 인구 규
[ 02/22 12:32]

정성수의 시 감상 <동치미를 담그며>

동치미를 담그며 - 이한진
[ 02/12 15:04]

설 명절의 약속, 안전운전입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특별한 시기이다. 오랜만에 만날 가족을 생각하며 들뜬 마음으로 길을 나서지만, 이 시기 교통량 증가로 인한 사고 위험 또한 크게 높아진다. 매년 설 명절마다 발생하는 교통사고 소식은 ‘
[ 02/12 13:38]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작은 실천

진성훈 고창경찰서 아산파출소 경위 설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범죄자들에게는 대목이 되기도 한다. 경찰은 이 기간 ‘설명절 특별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가용 경력을 총동원한다, 하지만 가장 완벽한 방범은 시민 개개인의 세심한 관심에서 시작된다.설 연휴 기간 우리가
[ 02/12 13:37]

동반자

유인봉 시인 / 수필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던가? 가정이 화목하고 바로 서야 그 다음 너른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성현의가르침을 이순이 넘어서야 깨닫고 있다. 직장생활 기간에 수많은 출장으로 조선팔도를 누벼 보았으나, 정작 아내와 오붓하게 시간을 내서 여행을 즐긴 적이
[ 02/12 13:24]

전북 지자체 금고 이자율의 구조적 모순 개혁해야

고금리 시대에도 불구하고 전북 지자체의 금고 이자율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는 단순한 차이가 아니다. 세금의 비효율적 운용을 상징한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의 공금예금 평균 이자율은 2.4%에 달하나 전북은 0.5% 수준에 그친다. 구체적으로 전
[ 02/12 13:23]

문학산책 <머위>

머위 - 최서윤서릿발 움켜쥐며깊게 뻗은 무성한 잎쓴맛 단맛 우려내어즐겨먹던 머위의 쌈특별한요리 없어도봄 나물의 진수성찬아호:연우 출생 : 경남청옥문인협회 신인문학상청옥문인협회회원시의전당문인협회편집장시의전당문인협회 전국시화전 입상정형시조의美 부회장전당문학 제5호 출판기념회 표창장
[ 02/11 15:22]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선택이 아닌 생명 안전의 필수입니다

정 원 대응예방과장 소방령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며, 가족과 함께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을 ‘집’이라 부른다. 하지만 통계는 주택이 오히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간임을 말해준다. 특히 잠든 밤, 혹은 혼자 있는 시간에 발생한 화재는 발견이
[ 02/11 14:13]

설 연휴 기도 폐쇄 사고 예방과 응급처치 요령

윤정훈  산북119안전센터 소방사 점심시간 식당이나 가족들이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갑자기 옆 사람이 목을 움켜쥐며 괴로워하고 얼굴빛이 창백해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생명을 위협하는 위급한 상황으로 바뀌는 사고가 바로 기도 폐쇄다.
[ 02/11 12:02]

고수는 다르게 본다

이원후 심리상담사, 칼럼니스트 논설위원 30대 젊은 청년이 상담실을 찾아와 고수가 되는 방법에 대해 공부한다고 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이미 고수라 할 수 있
[ 02/11 14:23]

전북 SOC 대전환 선포, 실행으로 증명해야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광역 SOC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한 것은 장기화된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도가 제시한 7대 핵심 과제는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 02/11 10:51]

명시와 함께하는 삶 <배움의 길>

배움의 길 - 호병탁
[ 02/10 16:04]

전북대, 토마토시스템과 AI 캠퍼스 협력


[ 02/10 13:41]

국보도 길을 나서는 시대, ‘진묘수’의 고향 장수를 제안한다

최훈식 장수군수 공주 무령왕릉을 지키던 상상의 동물, 진묘수(鎭墓獸).어둠 속에서 왕의 길을 수호하고, 떠나는 이의 영혼을 인도한다는 믿음으로 조각된 이 돌짐승은 오늘날 국립공주박물관의 상징이자 마스코트로 살아 있다. 그러나 진묘수에게는 아직 완결되지 않은 이야기가 하나 남아 있
[ 02/10 12:44]

내 자리

형효순 수필가 수많은 일터에 수많은 자리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자리 때문에 울고 웃는다.순위에 따라 왕좌를 내어주고 내려와야 하는 예능프로그램이 있다. 인정하고 밝게 내려오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예능에서는 그렇다하지만 삶에서는 가볍게 내어줄 수 없는 것이 자기 자리다. 좋
[ 02/10 12:40]

전북, AI로봇 산업 육성 원년 선언… 산업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AI로봇 산업 육성 원년’으로 선언하며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 AI 실증 밸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제시된 청사진은 전북 산업 구조를 기존 상용차·농기계 중심 제조 기반에서 AI와 로봇이 융합된 첨단 산업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것
[ 02/10 12:19]

교룡산성85. 동생 김학권 교수

김동수 시인전라정신연구원 이사장 김학권 원광대 교수, 대한철학회장 취임-한국대학신문 민현희 기자/ 2011.6.15김학권 원광대 철학과 교수<사진>가 대한철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원광대는 최근 경북대에서 열린 2011년 대한철학회 정기총회에서 김 교수가 만장일치로 신
[ 02/09 13:39]

중국 권력의 숙청극

전대열 大記者전북대 초빙교수 중국의 공산화가 성공한 후 권력을 장악한 모택동은 집권 기간에 수많은 숙청으로 저항 세력을 도륙했다. 극도의 경제난과 관과 군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는 표방을 써 붙이고 시작한 10년간의 문화대혁명은 수백만 명의 죽음과 수천만 명의 피해자륽 양산하며
[ 02/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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