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비상대비훈련 분야 전라북도 최우수기관 선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5일
군산시가 ‘2018 충무·화랑 비상대비훈련 분야’에서 전라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산시는 지난 10월 8개 기관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4박 5일간 선박 5척 등 장비 19대를 동원해 적의 공격으로 인한 항만시설 파괴에 따른 6부두 항만복구 피해 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비상대비자원 동원 훈련에서 기술인력, 건설기계 등 전 자원이 훈련에 응소했으며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및 비상대비시설 점검을 진행했고 특히 전라북도 최초로 선박 동원을 실시하는 등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했다. 임춘수 안전총괄과장은 “내년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진행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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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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