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관·군 상생협력 업무 추진
군산-국방시설본부 전라시설단 자립형 스마트팜 밸리 조성사업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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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28일 국방시설본부와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강임준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군산시는 지난 28일 국방시설본부 전라시설단과 관·군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태용 국방시설본부 전라시설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자립형 스마트팜 밸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군산 자립형 스마트팜 밸리 조성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4개년 동안 7.6ha에 달하는 대야면 보덕리 일원에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농업인 실습·실증재배 포장, 치유 숲(공원) 테마공원 조성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부지인 前 106연대 본부 부지는 집단·규모화 돼 있어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기획하고 농업관련 연계사업을 확대하는데 최적지로 군산시는 지난 9월 국방시설본부 전라시설단과 국방부 유휴 행정재산 매입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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