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방재정확대 최우수 단체 선정
재정 인센티브 2억 원 확보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높은 평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군산시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창출 및 지방재정 지출 확대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월 일자리수석 주재 회의에서 최근 고용상황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 지시를 통해 올해 처음 실시된 것으로 추경시기·규모와 일자리 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7개 지표로 구성돼 있으며 고용상황 악화에 얼마나 긴급히 대응했는가와 재정 및 일자리사업 예산 확대를 위한 노력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군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예산증가율(10%↑), 3차례에 걸친 추경을 통한 위기 신속 대응 및 올해 예산규모 확대(16%↑)와 더불어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위기 극복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목적예비비 확보 노력과 희망근로 지원사업, 청년센터 조성 등 고용안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이 높게 평가받았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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