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지방세외수입 징수과 최두범 주무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1일
|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최두범 주무관 | 군산시 징수과에서 근무하는 최두범 주무관이 ‘지난해 지방세외수입 업무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외수입 징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두범 주무관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성실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정의 실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순 체납·생계형 체납·고질 체납 등 시민들의 체납유형을 자세히 파악해 체납자별 맞춤형으로 징수를 추진해 고질·상습적인 고액 체납자에게는 강력하게 체납처분을 실시했으며 생계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어려운 사정을 경청하며 분납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를 적극 시행해 구제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을 위한 세외수입 징수행정 추진에 성실히 임했다. 한편 군산시는 당초 세외수입 과년도 이월 체납액 214억 원 중 20%에 해당하는 42억 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정하고 체납자 예·적금 압류, 부동산 공매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 12월 말 체납 징수액 44억 원을 징수해 목표 대비 105%의 징수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