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오늘 네팔 카트만두로 출국 초등학교서 벽화봉사 등 계획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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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군산대학교 2018학년도 학생 동계해외봉사단이 10박 13일 동안 네팔에서 동계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발대식은 2일 교내 황룡문화관에서 개최되었고, 4일 오주영(물리학과 3학년) 등 봉사단원 38명이 네팔 카트만두로 출국할 예정이다. 봉사단원들은 4일 출국해 15일까지 10박 13일 동안 네팔 카트만두 현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카트만두에 있는 초등학교를 찾아가 벽화봉사, 교육시설 개보수, 예체능교육, 한국교육, 보건교육, 한국문화 전파 등 다양한 노력봉사와 교육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산대학교는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형성과 인격 및 덕성을 갖춘 전인적 인재 양성을 위해 동계, 하계 등 매년 2차례의 학생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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