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 “다각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4일
군산경찰서(서장 안상엽)는 14일 대명동 일대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폐지를 줍는 노인들에게 야광밧줄 배부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배부활동은 지난해 군산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중 보행자 사고가 32.3%이며 이 중 63%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을 예방하기 위행 마련됐다. 군산경찰서는 노인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 야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야광밧줄을 배포하는 활동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상엽 서장은 "올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연중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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