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가 안전한 군산 만들기’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군산경찰서(서장 안상엽)는 21일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가 ‘교통약자가 안전한 군산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군산에서는 65세 이상 노인들의 교통사망사고는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41.1%를 차지하는 등 노인층 교통사고가 매우 높게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군산경찰서는 어르신, 교통약자가 안전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활동을 계획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역 내 경로당 및 노인복지센터 등을 방문 ▲음주보행의 위험성 ▲무단횡단 금지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밝은 옷 입기 등 보행자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을 전개하며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갱신 단축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홍보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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