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중앙동 주민센터 이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2일
군산시 중앙동 주민센터가 오는 18일부터 새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고 업무를 시작한다. 지난달 21일 준공된 신청사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이전을 마무리해 오는 18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하고, 4월 경 개청식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신축된 청사는 지상 3층 규모로 현대식 건물로 건축됐다. 1층은 민원인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다목적실, 복지상담실 등을 마련했다. 2층에는 회의실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3층에도 주민자치 사무실 및 프로그램실, 중대본부 등을 배치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박용진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들의 숙원인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품격 놓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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