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추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군산시가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인 ‘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기술핵심기관인 군산대학교와 관내 연구 및 지원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강소특구 지정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이에 앞서 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강소특구 추진 전담부서를 신설했고 오는 4월 특구육성 종합계획, 시민 및 전문가 공청회 등 사전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에 지정 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시는 ‘새만금 Science Park’ 조성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특화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새만금 산업단지에 태양광종합평가센터, 해상풍력전문센터, 상용차 테크비즈프라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강소특구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새만금 캠퍼스 인근 플라즈마 기술연구센터,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우수 과학기술역량을 보유한 연구기관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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