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계약서류 통합간소화로 업체 불편 줄인다
착공(착수) 신고 시 제출서류 3종 1종으로 통합 징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8일
3월부터 군산시와의 계약서류가 대폭 간소화된다. 시는 계약 후 업체들에게 비효율적이고 관행적으로 징구해오던 제출서류 3종을 1종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류 간소화로 업체에서 각종 공사, 용역, 물품 계약 후 착공(착수)신고서 제출 시 함께 제출했던 공정예정표, 현장대리인신고서 3종을 ‘통합신고서 1종’으로 축소함에 따라 서류 1종만 제출하면 된다. 또한 물품구매나 경미한 공사인 경우는 1종 서류도 제출하지 않도록 했다. 김인생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계약서류 일부 통합간소화를 통해 계약 및 사업부서와 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절감되고 효율성이 증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