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안전한 학교 환경 보장 ‘앞장’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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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경찰서 나운지구대(대장 오승욱)는 지난 28일 나운1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7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등 30여 명을 초대, 더 안전한 학교환경 보장을 위한 토론식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초등학교 안전강화를 위해 운용중인 아동안전지킴이제도의 활성화하기 위해 경찰이 전국 최초로 관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신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등 30여 명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학교별 자리 배치 후 상견례, 제도의 취지, 협력사항 등 60분 동안 진지하고 활발한 토론식 정담회로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흥남초교 송경미 교장은 “이런 소통의 자리를 통해 지킴이제도를 알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학교장으로서 이분들과 최대한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승욱 나운지구대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이러한 소통은 반드시 필요하며 교장선생님의 관심과 아동안전지킴이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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